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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비극

6월의 UN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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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행사전에 담았습니다

 

옛날엔 유엔 묘지 지금은 유엔공원 왜 이름이 바뀌었는지
이 곳이 누구의 묘지인지 왜 이국인들이 이곳에 묻혀있는지
요즘 젊은이들이 알고있는지 우리나라가 왜 이런 전쟁을 했는지
이 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 북침인지 남침인지왜 그런 우스운 논쟁을 하고있는지
그 때는 우리나라가 얼마나 못살았는지국민소득 100불이 안되었던 그 나라가
지금은 2만불이 넘는데 얼마나 잘 사는지 어떻게 잘 살게 되었는지지금은 이렇게 잘 먹고 잘살고 있는데
그럼 행복하는지왜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는지상대적 빈곤 상대적 박탈감 근거없는 피해의식
전문가를 무시하고  전문가를 뺨치는 잘못된 자기들만의 의식세계죽기살기로 사회를 어지럽히고 호도하는 이상한 사람들
모두 다 바르게 알고 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그 허구성에 현혹되어있는 젊은이들이 많이 있으니마음 아프고 안타깝다.
1950년에 일어난 전쟁이지금 2011년에도 끝이나지 않았는데아직도 왜 잘 못알고 그들의 주장을 옹호하고 무조건 심취하고 따르는

그들의  주장은 과연 옿은지 옳은지부산에  이렇게 잘 정도된 저들의 영령을 모신 이 공원을 소개한다.정말 이것도 부족하다 황금비석으로

저들을 모셔도 부족할것으로 나는 생각한다.이렇게 사진으로 잘 알지 못하는 분들에게 보여드린다.정말 모르고 잘못된 의식을

가진 저들을 한 번 일깨우고 싶은 심경에서 긴 말이 되었다. 오늘 6.25을 생각 하면서..

 

 

 

 

 

 

 

 

 

 

 

 

 

 

 

 

 

 

 

 

 

 

 

 

 

 

 

 

 

 

 

 

 

 

 

 

 

 

 

 

 

 

 

 

 

 

 

 

 

 

 

 

 

 

 

 

 

 

 

 

6‧25를 ‘한국전쟁’이라고 부르는 것은 맥 놓고 있는 대한민국을 예고 없이 급습한 김일성의 만행으로 비롯된 것이고 그 당시로서는 응전조차 힘에 겨워

절망적이었던 대한민국을 미국을 비롯한 우방 국가들이 달려와서 도와준 까닭에 겨우 살아남았다면 그게 무슨 전쟁인가, ‘6‧25 동란’ 정도가 타당한

명칭이 될 것이라는 학자들도 있습니다.어쨌건 그 ‘동란’을 겪으면서 우리는 “공산주의란 인류의 적이다”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은 다 죽고 지금은 없지만 도대체 인류를 위해 잘한 일이 뭔가 따져보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그들이 오늘의 러시아, 오늘의 중국,

오늘의 북한을 만들었다면, 그 나라들의 인민이 얼마나 행복하게 사느냐를 논하기에 앞서 그 독재자들 때문에 고생한 사람들, 피 흘린 사람들,

죽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들의 주체하기 어려운 야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6‧25 동란이 터진 것이고 우리들의 행복은

산산조각이 난 것이었습니다.그 흉악한 공산주의는 일단 망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아직 미련을 가지고 그 시대를 동경하는 얼간망둥이들이

대한민국 땅에서 북을 치고 춤을 추고 있다는 것은 진실로 통탄할 일입니다. 이 날을 맞아,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버린 많은 순국용사들에게

살아남은 우리는 그리고 그 후손들은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김동길.박사


 

 

 

 

 

 

 

 

 

 

 

 

 

 

 

 

 

 

 

 

 

 

 

 

 

 

 

 

 

 

 

 

 

 

 

 

 

 

한국 역대 대통령으로 유엔기념공원을 찾은 이는 이승만,

윤보선,박정희 3인. 이명박 대통령은 2010년 3월 이곳을 찾았다.

 

 

 

 

 

 

 

 

유엔 기념공원 주묘녁에서 본 상징구역

유엔기를 포함해 21개 참전국의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유엔기념공원은 세계 유일의 유엔묘지로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유엔군 전몰장병들이 안장되어있는 성지로,

유엔기념공원이 잘 관리되는 것은, 대한민국이 은혜를 아는 의리 있는 국가라는 점을 국제사회에 인식시킬 뿐 아니라 혈맹관계를

바탕으로 한 돈독한 외교관계의 초석이 된다는 것이고, 외교적인 측면 이외에도 교육적, 관광적 측면을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

한국전쟁에 참여했거나 목격한 세대들이 1세대 후에는 거의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 유엔기념공원은 후세에 전쟁의 비참함과

평화의 중요성에 대한 살아있는 현장교육을 하기 좋은 곳이기 때문이다

 

 

 

 

                  유엔 용사들의 영혼 사진

 

 

추묘군 전몰장병 추모비의 미군 전사자 3만6492 명의 명단

 

 

 

 

 

 

  

 

 

 

 

 

 

 

부산=뉴시스】하경민기자 = 6.25전쟁 당시 1만5000여 명을 한국에 파병했던 터키의 참전 노병들이 61년만에 전우들이 묻혀있는 부산을 찾았다.
터키 잠전 용사 19명은 22일 오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방문, 추모행사를 갖고 전쟁 당시 함께 싸우다 전사한 전우들의 고귀한 넋을

위로하는 추모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부산 남부 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해외참전용사 감사편지쓰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부산 국제중 이서진 양이 참전용사에게 드리는 감사편지를 낭독하고, 이어 동성 초등 학교 학생들이 터키참전용사들에게 터어키어로 쓴 감사의 편지와 직접 만든 부채 를 전달한 뒤 카네이션도 직접 달아줬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25전쟁을 사흘 앞두고 터키의 참전용사 19명이 22일 오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전몰장병 묘역에서 추모행사를 갖고 있는 가운데 해외 참전용사 감사편지쓰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부산국제중 이서진 양과 동성초등학교 학생들이 터키어로 쓴 감사편지와 부채를 전달하면서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6.25전쟁 당시 터키는 한국에 1만5000여 명을 파병했고, 이중 462명의 전사자가 유엔공원에 안장돼 있다. yulnetphoto@newsis.com 2011-06-22


 

▶이명박 대통령이 어제 유엔기념공원을 방문해 이곳들을 둘러보고 헌화·참배했다. 유엔기념공원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유엔군 묘지다. 우리가 1955년 국회 결의로 이 부지를 유엔에 영구히 기증하고 성지(聖地)로 지정했다. 이 대통령은 "말이 쉽지 남의 나라에 와서 목숨을 바치는 것이 쉽겠느냐

세계평화를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한국이) 어디 붙어있는 나라인지도 모르고 왔을 것"이라고 했다.

▶6·25 때 전사한 유엔군이 4만896명이다. 그 중 1만1000명이 이곳에 안장돼 있다 대부분 고국으로 이장되고 지금은 11개국 2300구의 유해가

모셔져 있다. 공원 중간쯤에 있는 전몰장병추모자명비에는 '우리의 가슴에 님들의 이름을 사랑으로 새깁니다/ 우리의 조국에 님들의

이름을 감사로 새깁니다'는 시(詩)가 새겨져 있다. 공원 관리처는 "1966년 유엔 행사 때 박정희 대통령이 참석한 이후 우리 대통령이 찾은 것은

44년 만에 처음"이라고 했다.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