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8

 

 

 

 

해운대 전경

 

 

 

 

 

 

 

 

 

 

 

 

 

 

 

새우깡으로 갈매기을 불러모아 가족들이 렌즈 담기에 저도 먼곳에서 줌으로 찰깍.

 

 

 

 

 

 

 

 

 

 

 

부산에 오시면 해운대 미포 유람선 한번 타십시요

광안대교로 오륙도을 한바퀴돌아 선착장에 도착 합니다.

 

 

 

 

 

 

 

 

 

 

 

 

 

 

 

 

 

 

 

 

 

 

 

 

 

 

 

 

 

 

 

 

 

 

 

 

 

 

 

 

 

 

올해 BIFF를 찾은 관객은 22만 1002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BIFF 역대 최다 관객으로, 관객 20만 시대를 열며 BIFF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남기게 됐다.

 

 

 

 

 

 

 

 

 

 

 

 

 

 

 

 

 

 

 

 

 

 

 

 

 

 

 

 

 

 

 

 

 

저물어 가는 해운대 밤풍경 지나간 영화제 늣게 올렷습니다.

 

 

 

 

 

 

 

BIFF 빌리지의 주무대에는 매일 밤마다 흥겨운 음악이 연주되는

해운대 마지막 영화제 3일전 야경 밤 풍경 입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 로고 포스터.

 

 

 

 

 

 

 

 

 

 

 

 

 

 

 

 

 

 

 

 

 

 

 

 

 

 

 

 

 

 

 

 

 

 

 

 

 

'부산 국제 영화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운대 영화제  (0) 2012.10.11
17회국제 영화제  (0) 2012.10.04
영화제 밤의 경관  (0) 2011.10.13
16회 부산 영화제 경관  (0) 2011.10.08
2010 부산 국제 영화제 /해운대  (0) 2010.10.09

 

 

 

 

 

고인 딘 마틴 가수이자 영화 배우 고인 후랑커 시나트라와 친구

저가 고인의 음악을 좋아 합니다.

 

 

394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4-13일)가 개막후 첫 주말을 맞은 가운데 많은

영화 팬과 관광객이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을 찾아 영화제 열기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시간 차이로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은 담지 못하고 해운대 해수욕장에 마련한 비프(BIFF)

빌리지에는 7일 국내외 수많은 영화 팬이 유명 배우와 감독을 만나기 위해 찾았다 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남포동은 지난해 해운대에 모든 행사를 빼앗기는 굴욕을 당했지만

올해는 다시 화려하게 부활해 이날만 3개의 야외무대 행사를 열었다는 뉴스 입니다

저는 일요일 집 근거리에 해운대에 담고 남포동은 담지 못하고 오전에 백사장 경관을 담아 봅니다. 

 

 

멀리보이는 등대는 동백섬 입니다.

 

 

 

 

 

 

 

 

 

 

 

 

 

 

 

 

 

 

 

 

 

 

 

 

 

 

 

 

 

 

 

 

 

 

 

 

 

 

일본 사람 보다 중국 관광객이 많습니다.

 

 

영화제는 DAUM 다음이 마케팅에 해마다 참석 합니다.

 

 

 

 

 

 

 

 

 

 

 

 

 

 

 

 

 

 

 

 

 

 

 

 

 

 

해운대 기업들의 홍보 마케팅은 DAUM 다음이 최고의 자리 입니다.  

 

 

동백섬 가는길 줌으로 당겨 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지붕을 자랑하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10월9일 밤 화려한 빛의

향연에 렌즈에 담아 보면서 기둥 하나로 거대한 지붕을 떠받치는 독특한 형태인 영화의

전당이 아름다운 야경을 갖추게 되면서 작년 2011년 부터 벌써부터 전세계 건축학도를

비롯한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작년 에는 무려 천6백억 원을 넘게 들인 건물에서 비가 새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자 영화제 관계자들도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부산 국제 영화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BIFF 해운대 전경  (0) 2012.10.21
17회국제 영화제  (0) 2012.10.04
영화제 밤의 경관  (0) 2011.10.13
16회 부산 영화제 경관  (0) 2011.10.08
2010 부산 국제 영화제 /해운대  (0) 2010.10.09

 

 

 

 

 

392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열흘 동안 진행되며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시내

7개 극장 37개 상영관에서 75개국 304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극장 내부 이모저모의 영상 입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권 인기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개막식 사회는 국민배우 안성기와 '색계'의 중국배우 탕웨이가 맡았으며 개막작은 콜드 워'가 상영된다

극장안 복잡한 인파로 출연 배우들의 영상을 담지 못하여 일부분만 올렸습니다.

 

 

 

 

 

 

 

 

 

 

 

지난해보다 하루 늘어나 열흘간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에는 총 75개국에서 304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세계 첫 공개작품인 월드 프리미어 93편과 자국 외 첫 공개작품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39편이 포함됐다.

 

 

 

 

 

홍콩 영화 콜드 워 관람중 중도에서 나오면서 영화제 주변의 야경을 담았습니다.

 

 

 

 

 

 

 

 

 

 

 

 

 

 

 

 

 

 

 

 

하단의 사진은 [OSEN=부산, 정송이 기자] 4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담은

영상을 복사로 올렸습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BIFF 해운대 전경  (0) 2012.10.21
해운대 영화제  (0) 2012.10.11
영화제 밤의 경관  (0) 2011.10.13
16회 부산 영화제 경관  (0) 2011.10.08
2010 부산 국제 영화제 /해운대  (0) 2010.10.09

 

 

 

297

 

 

세계에서 가장 큰 지붕을 자랑하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12일 밤 화려한 빛의 향연에 렌즈에 담아 봅니다  

기둥 하나로 거대한 지붕을 떠받치는 독특한 형태인 영화의 전당이 아름다운 야경도 갖추게 되면서 벌써부터

전세계 건축학도를 비롯한 관광객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개관식(9월29일) 다음날인 30일 찾은 영화의 전당은 막바지 손님맞이 채비로 여념이 없었다.

축제일까지 참지 못하고 미리 현장을 방문한 성급한 관객들은 사진기에 건축물의 위용을 찍기에 바빴다.

그러나 3만2137㎡의 부지면적에 건축면적 2만2140㎡로 지상 9층, 지하 1층 규모인 '영화의 전당'의 모습을 필름 한 장에 담아내기는 역부족인 모습이다.

 

 

 

 

 

 

 

 

 

 

 

하늘 연 극장 주변의 분수대 지나는 길에 담았습니다

신세계 백화점 만남의 광장.

 

 

 

 

 

영화와 바다가 어울어진 부산 해운대는 깊어가는 가을과함께 낭만으로

가득 하면서 스스히 저물어 갑니다.

 

 

 

 

 

 

 

 

 

 

 

 

 

 

 

 

 

 

 

 

 

 

 

 

 

 

 

 

 

 

 

 

 

 

 

 

 

 

 

 

 

 

 

 

 

 

 

 

 

 

 

 

 

 

오래된 영화 포스터을 보면서 옛 향수을 느낌니다.

 

 

 

 

 

 

 

 

 

 

 

 

300억 대작 ‘마이웨이’로 호흡을 맞춘 배우 장동건, 오다기리 조가 개막식 날 밤 부산 해운대 인근 포장마차에서 술잔을 기울인데 이어

7일 밤에도 수 십개의 포장마차가 운집한 이른바 ‘포장마차촌’에는 정상급 배우들이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꽃을 피웠다는 뉴스에서..

 

기대 되는 영화 입니다. 

 

 

 

 

관람 하시면 참고 가 되는 영화 입니다

이웃 대여점에 꼭

이태원 사건서 아들 잃은 모친 이복수씨의 한맺힌 삶
패터슨 잡힌 것 8월에 알아… 법무부선 가만 있으라 하더라, 자택엔 아직 아들 흔적 가득

"한국 판·검사님들이 참 무력하다고 생각했어요. 분명히 두 명 중 한 명이 범인인데

그 머리 좋다는 분들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지난 1997년 4월 서울 이태원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 흉기로 살해당한 조중필(당시 23세)씨의 어머니 이복수(69)씨는

지난 14년 동안 범인들의 얼굴을 잊은 날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씨는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아더 패터슨(당시 18세)이 미국
에서 체포된 것을 지난 8월부터 알고 있었다고 했다. 패터슨 체포는 지난 10일에야 세상에 알려졌다. 이씨는 패터슨이 1999년 미국으로 달아난 뒤 그의 행방을 묻기 위해 한 달에 몇 차례씩 법무부에 전화를 해왔다.

그는 "8월에 전화를 걸어 패터슨이 잡혔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법무부의 담당자가 '여기저기 알리면 오히려 불리할 수 있으니 일단 가만히 있으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씨는 '법무부와 검찰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보였지만 말을 아꼈다.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에서 만난 이씨의 집 곳곳에는 여전히 아들의 흔적이 가득했다. 이씨는 14년 동안 아들을 품고 살고 있었다.

아들이 쓰던 방 한구석에는 아들 사진이 담긴 앨범과 학교 성적표, 상장 등이 차곡차곡 정리돼 있었다. 누나만 세 명인 집에서 늦둥이 막내로 태어난 조씨는 어머니의 자랑거리였다고 한다. 어머니 이씨는 "중필이가 어렸을 때부터 허리가 아픈 나 대신 집안 청소나 궂은 일도 도맡아 했다"며 "군대에서 다쳐 의병 제대했을 때도 '별거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고 먼저 다독여줄 정도로 속이 깊었다"고 말했다.

사건이 있기 이틀 전에도 큰누나의 아들을 데리고 어머니 이씨와 함께 올림픽공원에 놀러 가 산책을 하며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그것이 아들이 생전에 남긴 마지막 사진이었다. 사건이 있던 1997년 4월 3일 밤 11시쯤 경찰의 전화를 받고 달려간 순천향대병원 영안실에는 온몸을 난자당한 아들이 숨진 채 누워 있었다.

이씨는 "아침에 바람이 춥다고 입혀준 카디건을 보고 아들인 것을 알았다"며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절망감이 몰려와서 미친 사람처럼 울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악몽 같은 14년이 시작됐다.

악몽 같은 14년의 세월이었다. 이태원 살인사건 피해자 조중필씨의 어머니 이복수씨는 그동안의 끔찍한 날들에 대해 말하면서 눈시울을 붉히곤 했다. 이씨는“그동안 범인들의 얼굴을 잊은 날이 없었다”고 했다. 오른쪽 위 사진은 조씨가 살해당하기 이틀전 올림픽 공원에서 어머니와 찍은 마지막 모습. /채승우 기자 rainman@chosun.com
사건 정황을 들은 어머니는 용의자로 지목된 패터슨과 에드워드 K. 리(당시 18세)가 당연히 처벌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조씨와 함께 화장실에 있었던 것은 그 두 사람뿐이었기 때문이다.

이씨는 "담당 검사가 에드워드만 살인 혐의로 기소하고 패터슨은 흉기 소지 등의 혐의로만 기소할 때도 '나보다 똑똑한 사람이 한 일이니 맞겠지'라고 생각하며 믿었다"면서 "대법원에서 에드워드가 무죄가 되고 패터슨은 이미 미국으로 달아난 뒤라는 이야기를 듣고 판·검사들까지 때려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웠다"고 말했다.

이후 이씨는 사건의 진상을 알리기 위해 어디든지 달려갔다. 대학교에서 아들의 사건으로 모의 법정을 여는 곳에도 찾아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2003년 아들의 사건을 영화로 만들고 싶다는 영화사의 제의가 왔을 때 "그야말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응했다고 한다. 그리고 6년 뒤인 2009년 개봉한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으로 아들의 억울한 죽음이 재조명됐다.

이씨는 "예고편만 봐도 떨리고 분해 영화는 아직도 보지 못했다"며 "이제라도 패터슨을 잡아서 다행이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번에는 꼭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나라에서 잘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선 닷컴에서 올렸습니다

 

 

 

 

14일 뉴스 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전용관인 '영화의 전당'이 영화제 개막에 떠밀려 졸속으로 공사가 진행되면서 건물 곳곳에서 비가 새는 등 날림공사의 우려가 여과없이 드러났다.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식이 열리는 14일 낮. 영화제 사무국 등이 위치해 있는 영화의 전당 비프힐 곳곳에 대걸레와 양동이가 등장했다.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천장에서 비가 새면서 자원봉사자들이 임시방편으로 빗물을 받아내고 있는 것이다.

무려 천6백억 원을 넘게 들인 건물에서 비가 새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자 영화제 관계자들도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 영화제 관계자는 "개막식날 비가 새는 곳이 발견된 적이 있어 영화제 기간 내내 하늘만 쳐다보고 있었다"며 "관객들에게 비가 새는 모습을 모여 줄 것을 생각하니 앞이 깜깜하다"고 한숨을 내 쉬었다.

앞서 이날 오전에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결산기자화견에서 이용관 집행위원장은 영화의 전당 졸속공사와 시공사의 행사 비협조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 집행위원장은 "1회부터 영화제를 치러왔지만 이번처럼 힘겨운 영화제는 처음이었다"며 "개막작 시사회때 마이크가 고장나 행사에 차질을 빚는가 하면 각종 문제가 생겼을 때 시설 관리팀의 협조가 전혀 없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위원장은 심지어 "영화의 전당이라는 완성되지 않은 큰 옷을 입고 힘겨운 영화제를 치를 바에야 텐트를 쳐놓고 영화제를 치르는 편이 낫다"고 시설관리 측의 비협조를 맹비난 했다.

'부산 국제 영화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운대 영화제  (0) 2012.10.11
17회국제 영화제  (0) 2012.10.04
16회 부산 영화제 경관  (0) 2011.10.08
2010 부산 국제 영화제 /해운대  (0) 2010.10.09
개막식 부산 국제 영화제 2010  (0) 2010.10.08

 

 

 

296

 

 

- 지진 규모 7.0·풍속 65m에도 견뎌…LED 전구 12만개 황홀한 조명쇼
- 야외상영장에서 개·폐막식 열려, 시네마운틴에는 영화관·공연장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주인공은 영화의전당이다. BIFF의 전용관이자 한국 영화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영화의전당은 올해 내내 초미의 관심을 받아왔다

과연 BIFF 개막에 맞춰 문을 열 수 있을까하는 의문 때문이었다

부산시와 BIFF 조직위원회가 총력전을 펼친 끝에 마침내 영화의전당은 그 위용을 드러냈다. 

 

 

 


 

 

 

 

 

 

 

 

 

 

 

 

 

 

 

 

 

 

 

 

 

 

 

 

 

레드카펫 입장 입구.

 

 

 

 


하늘 연 극장 야외 공연장 장소-신세계 백화점 좌측.

 

 

                      해운대 배우들과의 인터뷰 무대 단장중 경관을 이모저모의 경관 입니다.

 

 

 

 

 

 

 

 

 

 

 

배우들 과의 인터뷰 만남의 장소 준비중.

 

 

 

 

 

 

 

 

 

 

 

 

 

 

 

 

 

 

 

 

 

 

 

해운대는 일광욕 즐기는 외국인 들이 많습니다.

 

 

 

 

 

 

 

 

 

 

 

 

 

 

 

 

 

 

 

 

 

 

 

 

 

 

 

 

 

 

 

 

 

 

 

 

 

 

 

 

 

젊은 시절의 신성일.

 

 

 

 

 

 

 

 

 

 

 

 

 

 

 

 

 

 

 

 

 

 

 

 

 

 

 

 

 

 

 

 

 

 

 

 

                                           하단의 배우들의 래드카펫 입장 사진은 뉴스에 복사 하여 올렸습니다

 

 

 

배우 오인혜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역대 최고 수위의 노출을 선보였다.이날 레드카펫을 밟은 여배우들의 화보가 인터넷을 통해서도 속속 공개되면서 '오은혜 드레스'는 단숨에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끈한 노출은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부터 '민망하다'는 의견까지 다양하다.박철수 감독의 신작 '익스트림(가제)'과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미몽(美夢),서울'에 연이어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오인혜는 영화 속에서도 파격적인 정사신을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저 있다.

 

 

 

                              오인혜씨 드레스도 물론 옷 속으로 다 고정을 하고 움직이지 않게 했겠지만,
                                      오인혜씨 드레스는 보는 사람이 다 가슴졸이고 조마조마 할 정도의 드레스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레드 카펫의 묘미는 ‘과연 여배우들은 어떤 드레스를 입을까’ 라는 점일 것이다. 그 만큼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스타일은 크게 3가지로 나뉘었다.
첫 번째는 어깨 선을 과감하게 드러낸 튜브탑 형의 디자인이 주를 이루었고, 그 동안 강세였던 미니드레스는

자취를 감추고 롱 드레스 스타일이 대세를 이루었다. 또한 이번 드레스 컬러가 크게 블랙과 누드톤으로 나뉘면서 형형색색의 드레스가

유행했던 작년과는 극명하게 달리 고급스러운 레드 카펫 트렌드를 보여주었다.

 

 

 

 

 

 

 

 

 

 

 

 

 

 

 

 

 

 

 

 

 

 

 

 

 

 

 

 

 

 

[아츠뉴스 김하얀 기자]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논란을 빚은 배우 오인혜가 드레스에 관련해 해명했다.

 

지난 7일 오후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시사회에 참석한 오인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서 지난 6일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불거진 드레스 논란에 관련 입을 뗐다.

 

오인혜 드레스 해명 ⓒ 아츠 DB

 

그는 "처음이라 어떤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몰랐다"며 "사진 한 장이라도 찍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수소문 끝에 의상팀 언니의 소개를 받아 드레스를 고르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오인혜는 지난 6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를 장악하며 일각에서는 의도적인 노출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던 상황.

 

오인혜가 이날 고른 드레스는 지난 2007년 가수 백지영이 한 시상식에서 입어 화제가 됐던 스타일이다. 그는 "드레스가 낡아 뜯어진 부분을 직접 꿰맸다"며 "경험이 없어 노출의 정도는 잘 몰랐다"고 해명했다.

 

한편, 오인혜는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에서 노교수와 사랑에 빠진 관능적인 제자로 등장,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펼쳤다

 

 

 


 

 

'부산 국제 영화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7회국제 영화제  (0) 2012.10.04
영화제 밤의 경관  (0) 2011.10.13
2010 부산 국제 영화제 /해운대  (0) 2010.10.09
개막식 부산 국제 영화제 2010  (0) 2010.10.08
2010 부산 국제 영화제  (0) 2010.10.08

 

 

162

 

 

2010 해운대 영화제 풍경들/9일 토요일 오후 1시30분

 

 

 

 

 

 

 

 

 

 

 

 

 

 

 

 

 

 

 

 

 

 

 

 

 

 

 

 

 

 

 

 

 

 

 

 

 

 

 

 

 

 

 

 

 

 

 

 

 

 

 

 

 

 

 

 

 

 

 

 

 

 

 

 

 

 

 

 

 

 

 

 

 

 

 

 

 

 

 

 

                 김지미 회고전 

 

 

 

 

 

 

 

 

김동호와친구들/ 대통령이라 한들 최고의배우들을 이렇게

한자리에모아놓을수는 없을 것이다.어떤 매달림도 강제도 없었지만  그들은

한다름에 와주었다.그동안 부산 국제 영화제를 떠나겠다는 김동호 집행위원장을

친구들은 5년이나 더 붙잡았고 이제야 그를 놔주겠다한다

그리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우리는 사진을 찍었다.

 

 

 

 

 

 

           김동호의 친구들

 

  남포동 /12일오후 3시30분

 

 

 

 

 

 

 

PIFF광장

부산국제영화제는 매년, 영화사에 길이 이름이 남을 위대한 영화인을 선정하여 핸드 프린팅을 한다.

평생 공로상에 해당되는 핸드 프린팅을 남기게 될 올해의 영화인으로는  그의 핸드 프린팅은 PIFF 광장과

시네마테크 부산에 영구히 보존된다.

 

 

 

 

  

 

 

 기회되면 영화 한 편 만들고 싶어"
앞으로 희망은 위원장을 물러난 후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1년 정도 영화 수업을 받으면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불가능할 것이라고 답했다. 왜냐하면 영화제가 그를 놔주지 않을 것 같아서다.
그는 1년에 절반 이상을 밖에서 보낸다. 올해 방문한 도시만 30개가 넘고, 참가한 영화제는

22개에 이른다. 연말까지 두 영화제가 더 기다리고 있다. 그러다 보니 해외 영화인들과 친분이

두텁고, 이것이 우리 영화 발전의 하나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그는 국내 영화 중에서는 임권택 감독의 ‘만다라’가 인상 깊었다고 했다. 영화인은 누구냐고

묻자 직업상 말할 수 없다며 그냥 웃는다. 외국 영화는 너무 많이 봐서 그것이 그것인 것 같단다.
그는 부산국제영화제 10년을 한 매듭으로 본다. 그 매듭을 넘어 이제 다시 출발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부산영화제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그것이 우리 영화에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부산 국제 영화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제 밤의 경관  (0) 2011.10.13
16회 부산 영화제 경관  (0) 2011.10.08
개막식 부산 국제 영화제 2010  (0) 2010.10.08
2010 부산 국제 영화제  (0) 2010.10.08
제14회부산PIFF2009국제영화제  (0) 2009.10.14

  

 

160

 

                    물 반 영화 반  부산 축제 물든다

               10월 7일-15일 해운대 남포동 일대/67개국 307편 신작 최다

 

 

 

 

 

 

 

 

 

 

 

 

 

제 15회 부산 국제영화제가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간의 축제에 돌입한다. 15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영화제로 도약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 영화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아시아 영화의 창 구실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mbc 아나운서 리허설중.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식이 7일 오후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야외상영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는 배우 정준호와 한지혜가 맡아 진행했다. 오는 15일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는 김동호 집행위원장 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국민배우 안성기와 강수연이 맡는다

  

 

 

 

 

 

 

 

 

 

 

 

 

 

 

 

 

 

 

 

 

 

 

 

 

 

 

 

 

 

 

 

 

 

 

 주요 행사로는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여신 김지미의 연기 세계

를 돌아보는 한국 영화 회고전 그녀가 허락한 모든 것.스타.배우.그리고 김지미와 쿠르트 시네마.

  

 

 또한 전도연은 지난해부산 국제 영화제 참석 시 부산 지역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영화제 티켓 1,000장을 기부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해 이번 영화제에 전도연의 참석 소식에 벌써부터 부산 영화팬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지미와 강수연.

 

 

 

 

 

 

 

 

 

 

 

              김동호 집행위원장.             영화 발전 일등공신 올해 끝으로 위원장 사퇴

 

15일 폐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흡사 '김동호 영화제' 같은 분위기였다. 영화제 내내 사람들은

김동호(73)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김 위원장은 제1회부터 부산영화제를 이끌어오다

올해를 끝으로 퇴임한다.올해 부산에서는 김 위원장이 15년간 세계 국제영화제를 다니며 손수 찍었던

사진 전시회가 문을 열었다. "한국 감독과 배우들이 해외영화제 무대에 설 때 한국 기자가 한 명도 없어 찍기

시작했다"던 사진들이다. 그래서 이 사진전에는 김 위원장 본인 사진은 한 장밖에 없다. 그가 세계 40여 개국

영화제를 다니며 기록한 책 '영화, 영화인 그리고 영화제'도 13일 출간됐다.
영화제 소개 영상에도 김 위원장이 등장했다. 백발의 그가 오토바이 뒷자리에 탄 채 교통체증을 뚫고

레드카펫에 도착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실제 부산 남포동에서 해운대로 택배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던

김 위원장의 일화를 잘 아는 영화인들은 개막식 날 이 영상을 보고 큰 박수를 보냈다.
프랑스 배우 줄리엣 비노쉬, 미국의 올리버 스톤 감독, 중국 거장 허우샤오시엔 감독, 영화제의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 등이 김 위원장과의 친분으로 부산을 찾았다. 이들은 마이크를 잡을 때마다

"김 위원장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 영화제 수장(首長)의 퇴임에 이처럼 눈길이 모인 적도 없다. 국내 모든 언론이 김 위원장 퇴임 기사를

영화제 주요 기사로 다뤘다. 영국의 '스크린 인터내셔널'과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 역시 김 위원장을 인터뷰했다.
부산영화제가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성장한 요인은 여러 가지가 꼽힌다. 한국 영화 발전기와 영화제가

시기를 같이했다는 사실, 한국 최초의 영화제에 대한 열망이 부산에서 분출했다는 점, 해운대를 끼고 있는 천혜의

조건 등등이다. 그러나 영화인들은 그 모든 조건이 김동호라는 인물을 만나 비로소 빛을 발했다고 입을 모은다.
산영화제는 이용관 공동집행위원장, 전양준 부집행위원장,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 세 명이 처음 생각해 낸 것이었다. 김 위원장을 수장으로 모시고 '15년 장기집권'을 요청한 것도 이들이었다. 이용관 위원장은 말했다. "우리끼리

여러 명의 위원장 후보를 놓고 몇 번을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편파적이거나 권위주의적인 사람을 하나씩 제외하다 보면 늘 김 위원장밖에 안 남았어요. 그분이 관료 출신이어서 내부 반발도 있었지만, 결벽증에 가까운

그분의 청렴성과 성실성만큼은 따라갈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들은 김 위원장 뒤를 이을 차기 위원장 후보를 10명쯤 꼽아 만났다. 모두 사양했다. 이 위원장은 "누가
조용필 다음에 노래 부르려고 하겠느냐"고 말했다. 김 위원장의 퇴임이 모두에게서 축하받는 것은 그의 사심 없는 헌신 덕분이다. 그는 늘 지하철로 출퇴근했고 빨랫비누를 넣은 가방을 들고 이코노미석에 탔다. 한번은 그가 대학 강의 자료를 복사하려고 복사용지를 사 들고 사무실에 왔다. 직원들이 "사무실 용지를 쓰시지 그러느냐"고 물으니 "영화제와 상관없는 일에 영화제 비품을 쓸 수 있느냐"고 했다 한다.
어른이 없는 시대, 어른을 대접하지 않는 사회, 어른을 무시하는 세대에게 김동호 위원장은

어른의 모습을 보여줬다. 퇴임하는 그 뒷모습이 아름답다.

 

'부산 국제 영화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제 밤의 경관  (0) 2011.10.13
16회 부산 영화제 경관  (0) 2011.10.08
2010 부산 국제 영화제 /해운대  (0) 2010.10.09
2010 부산 국제 영화제  (0) 2010.10.08
제14회부산PIFF2009국제영화제  (0) 2009.10.14

 

 

161

 

 

영화의 바다 전야제 10월7일.

 

 

 

 

 

 

 

 

 

 

 

 

 

 

 

 

 

 

 

 

 

 

 

 

 

영화의 바다 수영만 요트 경기장 내 야외 상영관

 

7일 오후 1시 30분,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CGV 6관에서는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장이모우감독의 '산사나무 아래'가 상영되었다.

본 작품은 상영 전부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18초 만에 매진이라는 대 기록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장이모우 감독은 전작 '연인', '영웅', '황후화' 등의 작품을 통해서 큰 스케일 속의 영상미를 추구하는 감독으로 인식되어 있다. 하지만 본 작품에서 기존 작품과 달리, 소박한 사랑이야기를 문화 대혁명이라는 중국의 역사 속에 아름답게 담아 내었다.

이날 시사회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장이모우 감독은 "동명 원작을 보고, 주인공의 순수한 사랑에 매료되어 본 작품을 오래전부터 기획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현 시대에서 보여주는 플라스틱 같은 사랑의 모습과 달리, 문화 대혁명이라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서로에 대한 영원이라는 맹목적 맹세의 사랑을 소중히 간직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신파가 아닌, 오히려 신선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부산 국제 영화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제 밤의 경관  (0) 2011.10.13
16회 부산 영화제 경관  (0) 2011.10.08
2010 부산 국제 영화제 /해운대  (0) 2010.10.09
개막식 부산 국제 영화제 2010  (0) 2010.10.08
제14회부산PIFF2009국제영화제  (0) 2009.10.1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