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0~30년대에 태어난 80~90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엄혹했던 일제강점기를 온 몸으로 견뎌내신 분들입니다
      1910년 8월 22일, 이완용이 일본 통감 데라우치와 병합
      문서에 서명하면서 가혹한 일제 강점기가 시작됩니다
      일제의 토지조사사업으로 농민들은 소작농으로 전락합니다
      농민과 지식인, 학생 등 2백만 명이 넘는 시위대가 3.1 운동에
      참가했지만, 독립은 요원했고, 궁핍한 삶과 차별 대우 속에
      나라 잃은 설움은 깊어만 갔습니다

 

 

 

 

 

 

 

 

 

 

 

 

 

 

 

 

 

 

 

 

 

 

 

 

 

 

 

 

 

 

 

 

 

 

 

 

 

서울 외곽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조선 말기

호랑이 사냥꾼들. 영국인 허버트 폰팅이 촬영했다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의 다양한 모습이
지금과다른 어떤 생활모습으로 생활
하셨는지 예전사람들은 뭔가 부지런한
생활습관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상상으로 생각 하시고 아마
일본 강점기 사진으로 보입니다

 

 

 

 

 

 

 

 

 

 

 

 

 

 

 

 

 

 

 

 

 

조선시대에서는 조선의 신분제도가 있었답니다.
신분을 구분하는것은 양인,또는 천인으로 구분이되어
여기서 양인은 전세,공납, 역의의무 과거에 응시하여
관직에 진출을 가능한 자유민을 말합니다
그리고 천인은 비자유민,국가나 개인에
소속되어 천역담당을 말합니다

 

 

 

 

 

 

 

 

 

 

 

 

 

 

 

 

 

 

 

 

 

 

 

 

 

 

 

 

 

 

'고풍'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주 천마총  (0) 2020.08.17
숲과 나무를 찾아서 경주 계림(鷄林)  (0) 2020.07.21
2012 경북궁  (0) 2013.03.05
경주 임해전지  (0) 2013.02.04
경주 2013년 1월 대능원  (0) 2013.01.25

 

 

천마총은 경주 시내의 대능원 후문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신라의 왕릉은 백제와는 달리 나무 곽등으로 방을 만들어 시신을 모시고

그 위에 자갈이나 흙으로 언덕처럼 덮어 놓았으며 입구나 통로가 없고

흙과 돌무더기만 나왔었기 때문에 도굴이 거의 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누구의 능인지 밝혀지진 않았다고 합니다

 

 

 

 

 

 

 

 

 

1973년 4월 16일 발굴이 시작되어 8월 20일에 발굴되어 발표되기 전까지는

장신구류 8,766점, 무기류 1,234점, 마구류 504점, 그릇류 226점, 기타 796점으로

모두 1만 15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중 일부가 국립경주박물관 별관에 보관되어 있는데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금관(金冠)과 천마도장니(天馬圖障泥)이다

 

 

 

지금까지 발견된 신라의 금관은 총6점 

까지 발견된 신라의 금관은 총6점 

 

 

 

 

신라의 미소 라는 수식어가 붙은 얼굴무늬 수막새

신라와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이 됐지만 하마터면

영영 잃어버릴 뻔했다(|국립경주박물관 소장)

 

 

 

 

 

 

 

 

 

 

 

 

 

 

 

 

 

'고풍'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양한 옛날 귀한 조상 사진  (0) 2020.09.11
숲과 나무를 찾아서 경주 계림(鷄林)  (0) 2020.07.21
2012 경북궁  (0) 2013.03.05
경주 임해전지  (0) 2013.02.04
경주 2013년 1월 대능원  (0) 2013.01.25

숲과 나무를 찾아서 경주 계림(鷄林)

신들의 숲 김씨 시조 '알지' 탄생설화 간직
신라 천년동안 신성한 숲으로 보호

 

 

 

 

 

 

 

 

 

 

 

경주 대릉원 옆에서 자라는 계림의 노거수들

신라 옛숲의 우람한 활엽수들이 새 여름을

맞아 푸른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신라의 옛숲이다

신라 건국 초부터 있었던 숲으로 시림(始林)으로 불리었다

경주 김씨 시조인 김알지의 탄생설화가 서려있어 신라 천년동안 신성한 숲으로 보호받았다.
신라 초기 탈해왕 때, 시림에서 환하게 빛이 나고 닭 우는 소리가 들린다 하여 살펴보니

나뭇가지에 금궤가 걸려있고 그 밑에서 흰 닭이 울고 있었다

궤짝을 열자 사내아이가 나왔다. 왕은 신이 준 아이로 알고 거두어 길렀는데

자랄수록 총명하여 이름을 '알지(閼智)'라 하고 금궤에서 나왔다 하여 성을 '김(金)'씨라 붙였다

 

 

 

 

 

 

 

학자수라 불리는 회화나무도 더러 보인다

이 숲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도 회화나무 고목이다

계림에서 사람들에게 나무이야기를 해주는 숲해설사 한 분은 이 나무의 나이를

천년에서 2천년까지도 추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나무는 노구가 마지막 숨을 몰아쉬는 듯

몸통 전체가 인공발포제로 수술을 받고 겨우 껍질만 조금 남아 붙어있다

 

 

 

 

 

 

 

 

 

 

 

 

 

 

 

 

 

 

 

'고풍'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양한 옛날 귀한 조상 사진  (0) 2020.09.11
경주 천마총  (0) 2020.08.17
2012 경북궁  (0) 2013.03.05
경주 임해전지  (0) 2013.02.04
경주 2013년 1월 대능원  (0) 2013.01.25

 

 

 

 

 

449

 

 

 

 

2012년 초 겨울이 닥아올 무렵 담은 고풍 입니다  

 

             시간을 일부러 맞춘것도 아닌데 가슴속을 울리는 힘찬북소리에

         이시간이 경북궁 수문장 교대식이구나하고 속으로 쾌재를 부른다.

 

          

 

 

 

 

 흐림날씨에 사진이 선명 하지 못합니다.

 

 

 

 

 

외국인들이 연신 카메라에 담는 모습이 보이고 화려한 의상과 가슴속깊이

울리는 저힘찬 북소리는 나의 가슴속으로 시원하게 울려퍼집니다.

 

 

 

 

 

 

 

 

 

 

 

 

 

 

 

 

 

 

 

 

 

 

 

 

 

 

 

 

 

 

 

우선 벌써 카메라에 손이가고 교대식을 담으려는 손길이 빠르게 되는데

 카메라에 충전이 부족 하여 폰과 함께 담아 봅니다. 

 

 

 

 

 

 

 

 

 

 

 

 

 

 

 

 

 

 

 

 

 

 

 

 

 

 

 

 

 

2013년5월에도 많은 외국인과 관광객이 몰려 오겠습니다

          2012년에 상경 하면서 한강 유람선과 한강 숲의길 인천 차이나 타운등 저장된 영상을 올리겠습니다.

 

 

많은 일본 중국 관광객이 몰려들어 평일에도 북새통 입니다

 

 

 

 

 

 

 

 

 

 

 

 

 

 

 

 

 

 

 

 

 

 

 

 

 

 

 

 

 

경희루 솔나무 가지에 마침 두루미 한마리가 반겨 줍니다.

 

 

 

 

 

 

 

 

 

 

 

 

 

 

 

 

 

 

 

 

 

 

 

 

 

 

 

 

 

 

 

 

 

 

 

 

 

 

 

 

 

 

 

 

 

 

 

일단은 교대식을 마치면서 경북궁 옆쪽으로 돌아서 사열을 하고 들어가는데

영상을 담는 외국 분들에게는 고궁 풍경을 담을수있는 기회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가슴속으로 울리는 저힘찬 북소리는 역사깊은 서울 고궁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소중한 추억거리가 될것같습니다. 

 

 

 

 

 

 

 

 

 

 

 

 

 

 

 

 

 

 

 

'고풍'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주 천마총  (0) 2020.08.17
숲과 나무를 찾아서 경주 계림(鷄林)  (0) 2020.07.21
경주 임해전지  (0) 2013.02.04
경주 2013년 1월 대능원  (0) 2013.01.25
통도사 냇가  (0) 2013.01.17

 

 

 

 

 

439

 

 

경주 임해전지 冬과

 

 

 

 

통일신라시대 별궁터로 임해전 등 여러 부속 건물과 정원이 있던 장소로 현재 사적 제18호로 지정되어 있다

임해전은 다른 부속건물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군신들의 연회나 귀빈 접대를 위한 잔치 등을 베풀던 곳이다. 

 

 

 

 

 

 

 

 

 

 

 

 

 

 

 

 

 

 

 

 

 

 

 

 

 

 

 

 

 

 

 

 

 

 

원래 이름은 월지(月池)였는데 통일신라가 멸망한 후 조선시대에 이르러 폐허된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들이

날아들었다고 해서 안압지(雁鴨池)라 불리게 되었고 지금까지 그 이름으로 전해지고 있다

신라 경순왕이 견훤의 침입을 받은 뒤 931년에 고려 태조 왕건을 초청하여

위급한 상황을 호소하며 잔치를 베풀었던 곳이기도 하다.

 

 

 

 

 

 

 

 

 

 

신라 문무왕 14년(674)에 궁 안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에 3개의 섬과 못의 북쪽과 동쪽으로

12봉우리를 만들었으며 여기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고 진귀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고 전해진다

이것은 동양의 신선사상(神仙思想)을 배경으로 삼신산(三神山)과 무산십이봉을

상징한 신라 원지(苑池)의 대표적인 유적이다

 

 

 

 

 

 

 

 

 

 

 

 

 

 

 

 

 

 

 

 

 

 

 

 

 

 

 

 

 

 

 

 

 

 

다같이 눈사람을 만들어요

 

 

 

경주 계림 가는 길에서 두사람이 두 눈덩이로 만들어진 

눈사람 만들기에 힘겨워 합니다 

 

 

지나가는 관광객의 합심으로

 

 

 

어영차 ~어영차 ~올렸다 ~

 

'고풍'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숲과 나무를 찾아서 경주 계림(鷄林)  (0) 2020.07.21
2012 경북궁  (0) 2013.03.05
경주 2013년 1월 대능원  (0) 2013.01.25
통도사 냇가  (0) 2013.01.17
첨성대와석빙고  (0) 2013.01.01

 

 

 

 

 

 

435

 

 

눈 덮인 고분 대능원

 

冬  과 

 

 

 

 

 

 

경주 대릉원의 설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눈이 내린 다음날의 약간 흐린날 눈이 쌓인 고분의 능선을 따라 멀리보이는 

구도를 택하여 줌으로 담아 봅니다.

 

 

 

 

 

경주 인왕리 고분군은 경주역 동쪽의 대부분이 도굴되거나 파괴된 고분 23기(19∼27호분

147∼150호분 및 새로 발견한 10기)로 이루어져 있다. 이 고분 중에서 1969년 제19 ·20호분은

경희대학 박물관팀이 발굴하였고 1973년에 제149 ·156호분을 이화여자 대학 박물관팀이 발굴했다

제19호분은 13개의 석곽이 드러나서, 5∼6세기의 약 2세기에 걸친 가족공동묘지로 추정되었다

이것은 신라 때의 일반적인 돌무지덧널무덤[積石木槨墳]이었다. 껴묻거리[副葬品]로는

토기 ·장신구 ·마구류와 은제환두대도 ·투겁창 등 무기류가 출토되었다

 

 

 

 

 

 

 

겨울과 여름

 

 

 

 

 

 

 

 

 

 

 

 

 

 

2012년 9월 여름

 

 

 

 

 

 

 

 

2012년 9월 여름

 

 

 

 

 

 

 

 

 

 

 

 

 

 

 

 

 

 

 

 

2012년 9월 여름

 

 

 

 

 

 

 

 

 

 

 

 

 

 

 

 

 

 

 

 

 

 

 

 

 

 

 

 

 

 

'고풍'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 경북궁  (0) 2013.03.05
경주 임해전지  (0) 2013.02.04
통도사 냇가  (0) 2013.01.17
첨성대와석빙고  (0) 2013.01.01
신라 미추왕릉  (0) 2012.12.30

 

 

 

 

   

 

431

 

 

  

 자주 찿는 통도사 겨울 냇가를 거닐면서 통도사

 입구 냇가는 살짝 얼어 있고 겨울에

오니 더  운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2012년 2월초에 방문 2013년 오늘 두번 올려 봅니다

 

 

 

 

 

냇물을 따라 동서로 길게 늘어선 가람을 구경하고 무수한 문화재와 전각에

얽힌 이야기와 의미를 이해하면 통도사가 새롭게 보입니다.

 

 

 

 

 

 

 

 

 

 

 

 

 

 

 

 

 

 

 

 

 

 

통도사는 산 내에 여러 암자가 있는데, 도보로 가볍게

산책 코스를 겸해  다녀올수 있는 연못을 가로지르는 돌다리

극락교를 넘으면 소원 성취를 이룬다는 전설 입니다.

 

 

 

 

 

 

 

 

 

 

 

 

 

 

 

 

 

 

 

 

 

 

 

 

 

 

 

 

 

 

 

 

 

 

 

 

 

 

 

 

 

 

 

 

 

 

 

 

 

 

 

 

 

 

 

 

 

 

 

 

 

 

 

 

 

 

 

 

 

 

 

 

노승이 우거진 통도사의 겨울 계곡을 가로 지르는 아치형 돌다리와

계곡 옆으로 우거진 숲 통도사 냇가 청명한 날씨에 담았습니다.

 

 

 

 

 

 

 

 

 

 

 

 

 

'고풍'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주 임해전지  (0) 2013.02.04
경주 2013년 1월 대능원  (0) 2013.01.25
첨성대와석빙고  (0) 2013.01.01
신라 미추왕릉  (0) 2012.12.30
경주 경관  (0) 2012.09.16

 

 

 

 

423

 

 

 

경주의 상징 첨성대는 눈꽃을 피운 겨울 나무들의 호위를 받고 위풍당당하게 서있습니다.

 

 

 

 

 

 

 

 

 

 

 

 

 

 

 

 

 

 

 

*눈꽃       

 

       푸석푸석한 화폭에

              눈이 눈의 문을 두드리다

       정갈해 보이는 저 눈웃음들이

              다져진 결정체로 일어서는 아침

             

       목숨 지닌 새처럼 날개를 달고

              일체의 애린도 거부하던 너의 슬픔이

       산의 허리 어루만져주면

              바스락바스락 겨울을 익혀가는 꽃 같은 여자

 

        뾰족한 바늘 끝에 안착한

              그리움의 유전자 한 톨

         뉘엿뉘엿 지는 시간 속으로 무량세월이 지난 뒤

              내게 닿지 않는

         긴 꿈 깨어보니 목숨처럼 서럽다

 

블로그  (산마을) 裕谷 서동안 시인님의 시문

 

 

 

 

 

 

 

 

 

 

설국에 갇힌 첨성대와 석빙고 풍경은 정말 아름 다웠습니다

간간히 보이는 실사 하시는 분도 설경을 담기에 아마도 아름다운 작품사진 하나 건지려고 하나봅니다 

 

 

 

 

 

 

 

 

 

 

 

 

 

 

 

 

 

 

 

 

 

 

 

 

 

 

 

 

 

석빙고

 

 

 

 

 

 

 

 

 

 

 

 

 

 

 

 

 

 

 

 

 

 

 

 

 

 

 

 

 

 

 

 

 

 

 

처제와 아네 집 앞에서 새해 인사 드립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 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밥은 먹을수록 살이찌고

돈은 쓸수록 아깝고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당신은 알수록 좋아지는건 당신과 함께한

올 한해 즐거웠고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내마음에 남은 당신의 온유함과 따뜻함은

2013년에도 기억되고 이어질것입니다

당신이 내지인이어서 참 좋았고 가끔 당신에게 안부를 묻고

이렇게 감사의마음을 전할수 있는 마음을 삶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당신을 아는 모든 이들의 사랑이 2013년 계사년 흑사해에도

늘 함께 하길 바랍니다.

 

 

 

 

'고풍'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주 2013년 1월 대능원  (0) 2013.01.25
통도사 냇가  (0) 2013.01.17
신라 미추왕릉  (0) 2012.12.30
경주 경관  (0) 2012.09.16
신라 동궁과 월지  (0) 2012.09.1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