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도항에서 1km 남짓 걸어가자 제승당에 다다른다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한 이후 이순신 장군은 한산대첩을
통해 바다의 제해권을 구축하였다
그 후 한산도에 운주당(運籌堂)을 짓고, 조선해군을 지휘했으니
이는 지금의 해군작전사령부를 역할을 했다
이곳에서 왜군을 물리치기 위한 작전을 수립하고
총통 등 신식 무기를 제작하여 보급했다
조선의 남해안을 방어했고, 수차례 왜군과 싸워 승리했다

 

 

 

 

 

 

 

 

 

 

한산도 마을 도착

 

 

 

 

전국의 여러 사적지 중에 한산도 숲길은 경관이 빼어난 곳이기도 합니다

 

 

 

 

이충무공 장군님의 유적지로 가는길

 

 

 

 

 

 

 

 

 

 

 

 

 

 

 

 

 

 

 

 

 

 

 

 

 

 

 

 

 

 

 

 

 

1593년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께서
한산도 통제영 내 운수당을 창건하고1.340일
동안 머물면서 군사들과 함께
사용했든 우믈로서 바다에 가깝지만
짠맛이 전혀 없는것이 특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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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 3년(1611년) 제10대 우치적 통제사가 세웠으며, 영조 45년(1769년)
제128대 이국현 통제사가 화재로 소실된 것을 다시 지었고
일명 세병문이라고도 하며통행금지와 해제를 알리는 커다란
종이 있어 종루라고도 하였고 소실되었던 것을 2000년에 다시 중건하였다 함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은 1604 년에 설치되어 1895 년에 폐영될때 때까지
경상, 전라, 충청의 삼도수군을 지휘하던 본영을 말한다
임진왜란 당시 초대 통제사로 제수된 이순신 장군의 한산도 진영이 최초의 통제영이었다
통제사비군 역대 통제사들의 공덕을 기리는 비석이 시내 일원에 흩어져 있던 것을
현 위치에 모아서 동향으로 58기를 4줄로 나란히 세워놓음
세병관은 삼도수군통제영의 중심 건물로서 제6대 통제사 이경준이 통제영을 이곳으로
옮겨온 이듬해인 1604년에 처음 세웠다 합니다
정면 9칸 측면 5칸의 9량 구조 단층 팔작집으로 지금까지 남아 있는
조선시대 3대 목조 건축물 중 바닥 면적이 가장 넓은 건물의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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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0~30년대에 태어난 80~90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엄혹했던 일제강점기를 온 몸으로 견뎌내신 분들입니다
      1910년 8월 22일, 이완용이 일본 통감 데라우치와 병합
      문서에 서명하면서 가혹한 일제 강점기가 시작됩니다
      일제의 토지조사사업으로 농민들은 소작농으로 전락합니다
      농민과 지식인, 학생 등 2백만 명이 넘는 시위대가 3.1 운동에
      참가했지만, 독립은 요원했고, 궁핍한 삶과 차별 대우 속에
      나라 잃은 설움은 깊어만 갔습니다

 

 

 

 

 

 

 

 

 

 

 

 

 

 

 

 

 

 

 

 

 

 

 

 

 

 

 

 

 

 

 

 

 

 

 

 

 

서울 외곽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조선 말기

호랑이 사냥꾼들. 영국인 허버트 폰팅이 촬영했다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의 다양한 모습이
지금과다른 어떤 생활모습으로 생활
하셨는지 예전사람들은 뭔가 부지런한
생활습관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상상으로 생각 하시고 아마
일본 강점기 사진으로 보입니다

 

 

 

 

 

 

 

 

 

 

 

 

 

 

 

 

 

 

 

 

 

조선시대에서는 조선의 신분제도가 있었답니다.
신분을 구분하는것은 양인,또는 천인으로 구분이되어
여기서 양인은 전세,공납, 역의의무 과거에 응시하여
관직에 진출을 가능한 자유민을 말합니다
그리고 천인은 비자유민,국가나 개인에
소속되어 천역담당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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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총은 경주 시내의 대능원 후문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신라의 왕릉은 백제와는 달리 나무 곽등으로 방을 만들어 시신을 모시고

그 위에 자갈이나 흙으로 언덕처럼 덮어 놓았으며 입구나 통로가 없고

흙과 돌무더기만 나왔었기 때문에 도굴이 거의 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누구의 능인지 밝혀지진 않았다고 합니다

 

 

 

 

 

 

 

 

 

1973년 4월 16일 발굴이 시작되어 8월 20일에 발굴되어 발표되기 전까지는

장신구류 8,766점, 무기류 1,234점, 마구류 504점, 그릇류 226점, 기타 796점으로

모두 1만 15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중 일부가 국립경주박물관 별관에 보관되어 있는데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금관(金冠)과 천마도장니(天馬圖障泥)이다

 

 

 

지금까지 발견된 신라의 금관은 총6점 

까지 발견된 신라의 금관은 총6점 

 

 

 

 

신라의 미소 라는 수식어가 붙은 얼굴무늬 수막새

신라와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이 됐지만 하마터면

영영 잃어버릴 뻔했다(|국립경주박물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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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나무를 찾아서 경주 계림(鷄林)

신들의 숲 김씨 시조 '알지' 탄생설화 간직
신라 천년동안 신성한 숲으로 보호

 

 

 

 

 

 

 

 

 

 

 

경주 대릉원 옆에서 자라는 계림의 노거수들

신라 옛숲의 우람한 활엽수들이 새 여름을

맞아 푸른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신라의 옛숲이다

신라 건국 초부터 있었던 숲으로 시림(始林)으로 불리었다

경주 김씨 시조인 김알지의 탄생설화가 서려있어 신라 천년동안 신성한 숲으로 보호받았다.
신라 초기 탈해왕 때, 시림에서 환하게 빛이 나고 닭 우는 소리가 들린다 하여 살펴보니

나뭇가지에 금궤가 걸려있고 그 밑에서 흰 닭이 울고 있었다

궤짝을 열자 사내아이가 나왔다. 왕은 신이 준 아이로 알고 거두어 길렀는데

자랄수록 총명하여 이름을 '알지(閼智)'라 하고 금궤에서 나왔다 하여 성을 '김(金)'씨라 붙였다

 

 

 

 

 

 

 

학자수라 불리는 회화나무도 더러 보인다

이 숲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도 회화나무 고목이다

계림에서 사람들에게 나무이야기를 해주는 숲해설사 한 분은 이 나무의 나이를

천년에서 2천년까지도 추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나무는 노구가 마지막 숨을 몰아쉬는 듯

몸통 전체가 인공발포제로 수술을 받고 겨우 껍질만 조금 남아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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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초 겨울이 닥아올 무렵 담은 고풍 입니다  

 

             시간을 일부러 맞춘것도 아닌데 가슴속을 울리는 힘찬북소리에

         이시간이 경북궁 수문장 교대식이구나하고 속으로 쾌재를 부른다.

 

          

 

 

 

 

 흐림날씨에 사진이 선명 하지 못합니다.

 

 

 

 

 

외국인들이 연신 카메라에 담는 모습이 보이고 화려한 의상과 가슴속깊이

울리는 저힘찬 북소리는 나의 가슴속으로 시원하게 울려퍼집니다.

 

 

 

 

 

 

 

 

 

 

 

 

 

 

 

 

 

 

 

 

 

 

 

 

 

 

 

 

 

 

 

우선 벌써 카메라에 손이가고 교대식을 담으려는 손길이 빠르게 되는데

 카메라에 충전이 부족 하여 폰과 함께 담아 봅니다. 

 

 

 

 

 

 

 

 

 

 

 

 

 

 

 

 

 

 

 

 

 

 

 

 

 

 

 

 

 

2013년5월에도 많은 외국인과 관광객이 몰려 오겠습니다

          2012년에 상경 하면서 한강 유람선과 한강 숲의길 인천 차이나 타운등 저장된 영상을 올리겠습니다.

 

 

많은 일본 중국 관광객이 몰려들어 평일에도 북새통 입니다

 

 

 

 

 

 

 

 

 

 

 

 

 

 

 

 

 

 

 

 

 

 

 

 

 

 

 

 

 

경희루 솔나무 가지에 마침 두루미 한마리가 반겨 줍니다.

 

 

 

 

 

 

 

 

 

 

 

 

 

 

 

 

 

 

 

 

 

 

 

 

 

 

 

 

 

 

 

 

 

 

 

 

 

 

 

 

 

 

 

 

 

 

 

일단은 교대식을 마치면서 경북궁 옆쪽으로 돌아서 사열을 하고 들어가는데

영상을 담는 외국 분들에게는 고궁 풍경을 담을수있는 기회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가슴속으로 울리는 저힘찬 북소리는 역사깊은 서울 고궁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소중한 추억거리가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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