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국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국화과식물 중 개발할만한
숙근초 중의 하나이다
나지막한 키에 꽃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비교적 긴 기간에 걸쳐 핀다
해국은 바닷가의 벼랑의 암석 틈에서
매서운 해풍과 내려 쪼이는 햇빛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견뎌가며 자라는
모진 숙근초로 분재의 대형 석부작(石附作)과 같다

 

 

 

 

 

 

 

 

 

 

 

 

 

 

 

 

 

 

 

 

 

 

 

 

 

 

 

 

 

'바다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운대 유람선/바다풍경  (97) 2023.01.07
스마트폰/광안리 새해 일출  (102) 2023.01.01
태종대 유람선 1  (101) 2022.11.30
가덕도/천가동 선배집 방문  (98) 2022.11.29
오륙도 해국/농바위 가는길  (93) 2022.11.26
  1. 이전 댓글 더보기

 

 

 

부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해운대 바다
그중에서도 부산 바다의 정석으로 불리는 곳은
단연 해운대 유람선 타시고
여름은 물론이요, 사시사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한 번쯤은 머무르다 가는 곳
해운대 해수욕장 과 갈매기 은 다른 어떤 곳보다
다이내믹한 부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전경 입니다

 

 

 

 

 

 

갈매기가 관광객이 주는 과자를 먹으려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기도 합니다
휴대전화로 갈매기에게 과자를 주는
장면을 포착하려고 셔터를 연방 눌러 줍니다
갈매기에게 과자를 주는 이색 체험은 겨울철
해운대 관광명물로 자리 잡았다

 

 

 

 

 

 

 

 

 

 

 

 

 

 

 

 

 

 

 

 
 

'바다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2년11월/바위틈에서 피어나는 해국  (106) 2023.01.11
스마트폰/광안리 새해 일출  (102) 2023.01.01
태종대 유람선 1  (101) 2022.11.30
가덕도/천가동 선배집 방문  (98) 2022.11.29
오륙도 해국/농바위 가는길  (93) 2022.11.26
  1. 이전 댓글 더보기

 

 

부산의 바다 곳곳에서 그림 같은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광안대교 일출을 맞는 새해 랜드마크인
광안대교 을 바라보며 서서히 떠으르는 일출 입니다
부산바다에서 새해 첫 아침을 맞는 감동은
부산 해맞이의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멀리 수평선 너머에서 이글거리며 솟아오르는 해
바다에서 해를 맞는 벅찬 울림은
새해 첫 최고의 선물입니다

 

 

 

 

 

 

 

 

 

 

 

 

 

 

 

 

'바다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2년11월/바위틈에서 피어나는 해국  (106) 2023.01.11
해운대 유람선/바다풍경  (97) 2023.01.07
태종대 유람선 1  (101) 2022.11.30
가덕도/천가동 선배집 방문  (98) 2022.11.29
오륙도 해국/농바위 가는길  (93) 2022.11.26
  1. 이전 댓글 더보기

 

 

 

  태종대 전망대를 지나면
거북바위, 태종바위, 신선바위, 망부석이 보입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등대 20선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고, 부산항의 영롱한 불빛으로
뱃길을 안내하는 영도등대가 보인다

 

 

이곳은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천연 절경중에 하나인 신선암, 신선대 이다

 

 

자살바위, 태종대의 가장높은 이 절벽위에 세워진 
전망대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느낌과 바다에서 
올려다 보는 느낌이 사뭇다르다

 

 

 

 

 

 

 

 

 

 

 

 

태종대에서 동남쪽으로 있는 조그마한 섬이 하나 보인다.
현재 명칭은 "생도" 물결 따라 항상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하여 "살아있는 섬"을 뜻하는 이름이다
옛 어부들은 주전자 차럼 생겼다고
주전자 섬 이라고 하며, 옛 지도에는 뇌쇠요강처럼
생겼다고 하여 유분도 라고 적힌 바가 있다고 한다

 

 

 

 

 

 

 

 

'바다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운대 유람선/바다풍경  (97) 2023.01.07
스마트폰/광안리 새해 일출  (102) 2023.01.01
가덕도/천가동 선배집 방문  (98) 2022.11.29
오륙도 해국/농바위 가는길  (93) 2022.11.26
영도 유람선/태종대 갈매기  (86) 2022.11.25
  1. 이전 댓글 더보기

 

 

선배집 정원 /유자밭

 



부산의 가덕도는 위의 특성들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타지역의 유자보다 과실이 크고 향이 좋다
유자는 향기로운 향을 가지고 있어 차로 많이 애용되며
요리할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가덕도는 역사의 섬이다.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던 것으로 전해온다. 국토의 최남단에 있어
일본의 침략이 잦았던 곳이기도 하다. 조선시대에는 군사기지로
곳곳에 성을 축조했으며 병기를 만들던 집도 있었다 한다

 

 

우연히 만난 이 분은

대학 졸업후 천가동 에서 농업과 어업을 하신다 합니다

 

 

 

 

 

 

 

 

 

 

 

굴만큼 오래된 바다음식이 있을까
동양에서는 송나라 때(420년경) 대나무에 끼워서
굴양식을 했다는 기록도 있다
일본의 굴은 1670년 히로시마에서 처음 시작된다
우리나라는 단종 2년(1450) 공물용으로 양식했다

 

 

 

 

 

 

 

'바다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마트폰/광안리 새해 일출  (102) 2023.01.01
태종대 유람선 1  (101) 2022.11.30
오륙도 해국/농바위 가는길  (93) 2022.11.26
영도 유람선/태종대 갈매기  (86) 2022.11.25
이기대 해변 / 해국  (101) 2022.11.14
  1. 이전 댓글 더보기

 

 

오륙도 자락 동쪽 바다
아름다운 해안 숲길속에 암반이 가득한
치마바위.농바위 가는 길 입니다
도심에서 보기 힘든 울창한 숲이 조성돼 있고
다양한 식물이 서식하는 청정지역으로
깨끗한 수질 덕분에 부산에서
손꼽히는 낚시터 이기도 합니다

 

 

 

 

 

 

 

 

 

 

 

 

 

 

 

 

 

 

 

 

 

 

 

 

 

 

 

 

 

 

 

 

 

'바다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종대 유람선 1  (101) 2022.11.30
가덕도/천가동 선배집 방문  (98) 2022.11.29
영도 유람선/태종대 갈매기  (86) 2022.11.25
이기대 해변 / 해국  (101) 2022.11.14
해운대 백사장  (104) 2022.11.04
  1. 이전 댓글 더보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