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에서 담은 전경
오사까로가는 비행기에서

 

 

 

 

 

 

 

 

 

 

 

 

 

 

 

 

 

나라의 대불로 유명한 도다이지(東大寺동대사).
간사이 최대의 관광 스폿의 하나이며
도다이지에 가지 않으면 나라에 온 보람이 없다
고 할 정도로 볼거리가 풍성한 절입니다.
정문의 난다이몬이나 대불전 등, 거대한 건축물은
물론 광대한 부지 내에 있는 많은 사당과 박물관을
둘러보며, 여유롭게 도다이지를 만끽 합니다

 

 

 

 

 

 

 

울창한 수목과 잔디밭에서 떼지어 니는 1,200마리의
사슴들이 그림 같은 경관을 만들어내며
봄가을의 경치가 특히 아름다워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합니다

 

 

일본 나라현 나라
도다이사 정문으로
중국 송나라 건축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문의 양쪽에는 목조 금강역사상이
세워져 있다

 

 

 

 

 

 

 

 

 

 

 

 

 

 

 

 

 

 

 

 

 

 

 

 

 

 

 

 

 

 

 

 

 

 

 

안중근 이야기
초등학교 교실에서 수업중이던 선생님이 역사를
가르치면서 학생들에게 질문을 하였다
이토오 히로부미를 죽인 사람이 누구인가
학생들이 대답을 하지 못 하자 한 학생을 지목하였다.
그 학생이 우물쭈물하다가 “제가 안 죽였는데...”라고 대답했다
그 말을 들은 선생님은 너무도 한심하여 그 학생의 아버지를
학교로 오시게 해서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다
그 아버지는 한술 더 떠 “저의 애는 절대 안 죽였습니다
그럴 애가 아니예요”라고 하는 것이다

고인 .김동길 박사

나비넥타이를 하고, 특유의 화법으로
정치권에 쓴소리를 가했던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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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었으면 - 코니 프랜시스) 
커니후란시스의 "Wishing It was you" 노래를 들으니 
옛날의 시절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1965년 노래
우리말로 "당신 이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인데
결혼식장에서 혼인 서약을 하는 상대가
당신이었으면 좋겠다라는 뜻 이랍니다 
날이 밝으면 사랑하는 남자를 두고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해야 하는
한 여인의 가슴 아픈 노래입니다

 

 

1943년 뮤지컬 배우 데뷔.
1955년 연극배우 데뷔.
1956년 미국 영화 《Rock, rock, rock》의 음성출연으로 영화배우 데뷔.
1957년 미국 영화 《Jamboree》에 단역 출연.1957년 가수 데뷔

 

 

 

 

 

 

 

 

석가모니의 그 보리수 나무다.
실제로 보면 신기할 따름이고 오묘한 느낌마저 든다
뿌리들이 위에서 내려와 땅으로 들어간다



 

 

 

 

 

뿌리가 줄기처럼 생겼으며 하와이 호놀룰루 공원 
열대에는 희안한 나무가 많습니다
이름이 베니언트리 줄기처럼 뿌리가 위에서
자라나서 땅으로 내려온다는 영화에서
타잔이 잡고 날아다니는 
나무가 바로 이 나무 상상 해봅니다

 

 

 

화와이

 

의정 시청 앞에서

 

 

 

 

 

 

 

 

 

 

전쟁때 인도 에서 건너온 나무라고 합니다 
하와이 태생은 아니며 그 뿌리를
내린게 100 년넘은 베니언트리 

 

 

 

 

 

 

 

 

 

 

 

 

 

 

 

 

 

 

 

 

와이키키 해변은 밤낮으로 사람들을 유혹한다
낮에는 젊은이들이 시원한 서핑을 즐기고
 밤에도 수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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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

 

 

하와이 TROPICAL BOTANICAL GARDEN 열대식물원

 

 

포스터 식물원은 1853년 칼라마 여인이 젊은 독일인 의사 윌리암 힐레브렌드에게
이 지역을 임대 하면서그 역사가 시작 되었으며 의사이자 식물학자인 젊은 의사가
그 당시 심은 나무들은 귀한나무들로 성장 했고 이제 포스트 식물원으로 성장 했습니다

 

 

 

 

 

 

 

 

 

 

 

 

일부는 원 서식지에서
멸종위기에 있거나 
휘기종이 되어 버렸습니다

 

 

 

 

 

 

 

 

 

 

 

 

 

 

쭉쭉 뻗은 울창한 나무들이 빽빽 하게 들어차 있습니다
강아지는 출임 금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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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에서 마우이섬으로 출발 항공기로 40분 도착

많은 이들이 방문하는곳  마우이 섬!

 

 

 

 

 

 

마우이 섬으로 THE WESTIN 호텔은 세계적인

휴양지인 카나필리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눈앞에 펼처진 태평양과 하와이 제도중

빅 아일랜드에 이어 두번쩨로 큰섬 이라 합니다

 

 

 

 

 

 

 

 

 

 

 

 

호텔 리조트 곳곳에 들려 보면서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는 풍경에 감탄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아름다운 휴양지로 조용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여행 하시는 분이 제일 많이 방문 하는 마우이 웨스틴 호텔 입니다

 

 

 

 

 

 

 

 

 

 

 

 

 

 

 

 

 

 

 

 

 

 

 

 

 

 

 

 

 

 

 

 

 

 

 

 

 

 

호텔 주변에도 즐길거리가 많은 풍경 입니다

 

 

 

 

 

5개의 수영장 6개의 전문 레스토랑과 라운지

부대시설이 잘 갖춰진 리조트

 

 

 

시원한 수영장과 자연 상태로 꾸며놓아

주변 경관이 확트여 환상적 입니다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천천히 해변을

거닐어 보면서 담아 봅니다

 

 

 

            

 

 

 

Historia de un Amor 어느 사랑의 이야기
 내 사랑, 당신은 이제 내 곁에 없네요
내 영혼은 오로지 외로움 뿐이예요
내가 더 이상 당신을 볼 수 없는 것이라면, 신께선
왜 나를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게 하여
 이토록 고통스럽게 하는 것인가요

 

 

 

교토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헤이안시대[平安時代:794∼1185]에

귀족의 별장지로 개발된

이후 교토의 대표적 관광지로서

인위적으로 관리되었으며 사계절의

변화가 선명하며 특히

봄의 벚꽃 가을의 단풍 명소로 유명하며

목조로 된 길이 154m의 도게츠교[渡月橋]는

아라시야마의 상징이며 도게츠쿄와

게이후쿠[京福]전철의 아라시야마역(驛) 주변에는 선종의

주요절 절 덴류사[天竜寺]와 마쓰노오대사[松尾大社] 등

여러 사찰과 신사, 불상, 전각이 모여 있다

 

 

 

 

 

 

 

목조로된 길이 155m 폭11m의 콘트리트다리이며

교토풍경에 어울리게 난간을 나무로 쭉 둘러 멀리서 보면

목조다리 같아 보입니다

 

 

 

 

 

 

 

 

 

 

 

 

 

 

 

 

 

 

 

도게츠교 다리 중간에서 담은 전경

북쪽에는 대나무 숲과 수풀이

우거진 산의 출발점을 따라 작은 절들이 흩어져

있고 호즈강[保津川]에서는 보트 투어를 할 수 있다

 

 

 

 

 

 

 

 

 

 

 

 

 

기요미즈데라(淸水寺)는 오토와산(音羽山) 중턱의

절벽 위에 위치한 사원으로 사원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위태로워 보이지만

막상 들어서면 탁 트인 전망에 가슴까지

시원해지며 본당에서

바라보이는 사계절의 풍경이

절경으로 이름 높다 합니다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더욱 늦게

단풍이 물덜어 단풍이 붉게

물들면 만추의 그림같은 전경 입니다

 

 

 

 

 

 

 

 

 

 

 

기모노(着物) 라는 말은 좁은 의미로는

일본의 전통 의상을 의미하고

넓은 의미로는 모든 의복, 또는 서양

의복에 대한 일본 고유의 옷을 의미하며 

기모노는 헤이안 시대 귀족들의 정장

속옷이 점차 변화한 것으로

에도 시대에 이르러 정장과 같은 복장이 되었고

현재는 일본 전통 의상의 대명사로서 인식되고 있습니다

 

 

 

 

 

사계절 모두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지만

4월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11월 말부터 12월 초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들며 특히 기요미즈데라에서 산넨자카, 네네노미치

고다이지에 이르는 길은 납작한 돌이 깔린 한적하고

운치 있는 길로, 계절에 따라 다른 정취가

있어 몇 번이나 다시 찾는 사람도 많다

 

 

 

 

 

 

 

 

8세기에 오토와 폭포를 발견한 엔친 대사가

이곳에 관음상을 모신 것이 이곳에 절이 생긴

시초라 한며 기요미즈(淸水)라는 이름도 여기에서

유래하며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으면

오토와 폭포의 물을 마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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