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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공원 에서 2012년 7월 꽃 축제에

다녀 오면서 저장된 사진 입니다.       

 

 

 

 

 

 

 

2012년 7월 한여름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 주는 덩굴식물 터널이 울산 태화강 공원에 조성됐습니다

덩굴식물터널은 울산 대공원 둔치 2백50m 길이에

호박과 조롱박, 여주, 수세미 등의 다양한 덩굴식물이 심어져 있습니다. 

 

 

 

 

 

 

 

 

 

 

 

 

2012년 7월 울산대공원 꽃 축제 근거리에 있는 덩굴식물  

 

 

 

 

 

 

 

 

 

 

 

 

 

 

 

 

 

 

 

 

 

 

 

 

 

 

 

 

 

 

 

 

 

 

 

 

 

 

 

 

 

 

 

 

 

 

 

 

 

 

 

 

 

7월에 담은 사진을 봄이 왔으면 하는 마음에 덩굴 식물 사진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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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cs5788 2022.09.17 23:39

    영화 감독님 안녕하세요

    토요일 밤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서부터 주말연휴가 시작하네요
    가을사랑에 푹 빠지셔서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멋진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일을 생각하면 좋은일이 생깁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면서 꽃길만 걸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행복한밤 편지 잘 주무셨나요 *****

    아픈덴 없나요 ?
    편안 하신가요 ?
    식사도 잘 하시고요 ?
    잠도 잘 주무시고요 ?
    그러면 최고입니다 행복하세요

    욕심부려 흐르는 구름잡고, 또 잡아도
    생의 끝은 인생무상 이라오

    밝은미소 착한마음 지혜롭게 사는 동안
    건강찿아 행복하시길 소망 합니다

    그리움이 있기에 인사하고 정이 있기에
    근심걱정을 합니다

    건강이 있어야 행복하고 친구가 있어야
    즐겁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멋진 하루
    되십시요 사랑합니다

    ***** 매미의 오덕:문, 청, 염, 검, 신 *****

    (문) 첫째 문은 머리 모양과 곧게 뻗은 입
    모양이 선비의 갓끈을 닮았다고 하여
    문이라 하며

    (청) 두 번째 청은 여느 곤충과는 달리
    곡식을 먹어 해를 끼치지 않고 이슬과
    나무의 진을 먹는다고 하여 맑음을 뜻하
    는 청이고

    (염) 세 번째 염은 사람이 키우는 채소나
    나무에 해를 끼치지 않는 염치가 있다
    하여 염이라 하며

    (검) 네 번째 검은 다른 짐승이나 곤충
    같이 자기의 집을 짓지 않는 검소함이
    있다 하여 검이 라하고

    (신) 다섯 번째 신이라 함은 때에 맞추어
    울며 살다가 늦가을 이 되면 때를 맞추어
    죽으니 신의가 있다 하여 신이라 합니다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에 상처받지 말고
    아프지 말고 오늘도 즐겁게 좋은 시간
    되시기를 두손모아 기원 합니다

    님 ~ 금요일 밤 ^0^ 사랑이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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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에 벗님  봄 꽃을 보면서 따스한 봄 기운을 느껴 보십시요
부산에서 2012년 4월 봄 기원이 살포시 느겨질 무렵에 제8회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에 다녀 오면서

저장된 사진을 올려 봅니다.

            

 

 

 

 

 

 

 

 

 

 

 

 

 

 

 

 

 

 

 

 

 

 

 

 

 

 

 

 

 

 

 

 

 

숨 막히다, 봄 (서동안) 시집

 

                   수만의 바람결이 그토록 애원해도

                   끝내 열지 않았으나

                   아, 눈 먼 그리움은 어쩌지 못해

                   가슴을 열었어라

 

                    목련 몸 푸는 꽃잎 위로

                    징검징검 건너뛰던 애기바람

                    이웃집 개나리 꽃 가난한 종소리에 발목 잡혀

                    오도가지도 못하고

                    새움 돋는 라일락 가지만 골고루 쓰다듬는 오후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도

                     푸른 언어를 잃어버리고

                     햇살로 걸러낸 삶의 순간들을

                     일일이 손으로 주워 담으며

 

                     한 번 열린 꽃잎

                     옥양목 보다 더 희디흰 속살을

                     내 마음에 얼비치는 한나절

                     목련 그늘에 앉아 세월의 모서리 부딪쳐

                     퍼렇게 멍들어 혼자 흐르는 강물처럼

                     나는 숨이 막히다, 지금

 

블로그 (산마을) 裕谷 서동안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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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과 붉은꽃은  다양함을 새삼 느껴봅니다.

태풍과 지는 기간에 다양한 수련꽃이 비에 지쳐 이내 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잠시 틈을 내어 지는 꽃을 담아 보았습니다.

 

 

 

 

 

 

 

 

 

 

 

 

 

 

 

 

 

 

 

 

 

 

 

 

 

 

 

 

 

 

 

 

 

 

 

 

 

 

 

 

 

 

 

 

 

 

 

 

 

 

 

 

 

 

 

 

 

 

 

 

 

 

 

 

 

 

 

 

 

 

 

 

 

지는 진홍련 연꽃 

 

 

 

 

 

 

 

 

 

 

 

 

 

 

 

 

 

 

 

 

 

 

 

 

 

 

 

 

 

 

 

 

 

 

 

 

 

 

 

 

 

 

 

 

 

 

 

 

 

 

수련 백합

 

 

 

 

 

진흙탕물 뒤범벅 속에서
장구벌레에, 하루살이 유충에, 잠자리 유충까지.
온갖 벌레들과 개구리와 사방에는 수련꽃도 계절 따라 지고 있습니다.

 

 

 

 

 수련 노랑  

 

 

 

 

 

여러해살이 수중식물로 굵고 짧은 땅속줄기에서 많은 잎자루가 자라서 물위에서 잎을 핀다

잎몸은 질이 뚜꺼운 달걀 모양이고 밑부분은 화살밑처름 깊게 갈라진다

꽃은 5-9월에 피고 긴 꽃자루 끝에 다양한 색갈이 피면서 정오경에 피었다가

저녁때 오므라 들며3-4일간 되풀이 하면서 꽃말은 청순한 마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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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태종대는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려드는 곳 아름다운 해안절경이

아름답고 아담한 곳에 ‘태종사’라는 절집이 있습니다

이 절집은 매년마다 7월이며 수국꽃 축제로 많은 관람객으로 수국이 몸살을 앓는다

태종사 수국은 3000여 그루에 수국축제를 금년에 벌써 일곱 번째 ‘태종대 수국축제를 열었습니다.

지난 축제 7회 7월에 담은 사진 입니다.

 

 

 

 

 

 

 

 

 

 

 

 

 

 

 

 

 

 

 

 

 

 

 

 

 

 

수국 향기속에 파묻혀 있는 인어공주상.

 

 

태종사가 40여 년간 가꿔온 수국 10여종이 아름다움을 뽐내며 시민에게 선을 보였다

세계 각국에서 자생하고 있는 수국들이며 형형색색으로 수놓아 태종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개량수국까지 꽃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습니다.

 

 

 

 

 

 

 

 

 

 

 

 

 

 

 

 

 

 

 

 

 

 

 

 

 

 

 

 

 

 

 

 

 

 

 

한편 이 수국은 피면서 꽃이 질 때까지 일곱 가지의 색이 변한다고 하여 ‘칠변화’라고 불리기도 한다

흙의 토질에 따라 변하면서 토질이 중성일 때는 흰색, 산성일 때는 보라색, 하늘색, 알칼리성일 때는 핑크

빨간색으로 변한다는 속설이 있스며 꽃말도 ‘변덕과 진심’ 수국은 꽃이 우아하고 뿌리는 가냘프지만 가지가

많아서 꽃은 부케보다 더 아름답게 덩치를 이루고 피어나서 절을 찾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태종대 둘레길에 가실떼 수국꽃 축제에 다녀 가십시요.

축제 일자에 담은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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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울산대공원 장미 축제 많은 사람들이 울산 사람뿐만 아니라 전국각지에도 많이 오셨더군요
발디딜 틈이 없었스며 장미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장미 향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국내 최대의 규모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세계 각국에서 온 11종 120만 송이의 장미가 한껏 자태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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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일출은 해운대와 청사포 쪽에서 오전 5시20분에 아파트 옥상에서 

망원렌즈로 담으 봅니다.  5월23일찰깍.

 

 

 

 

 

 

 

 

 

철쭉꽃은 우리나라 고산지대를 비릇하여 비교적 높은산에서 널리 자생하여

산지에서 잘 자라며 근레에는 정원수로 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각 지방의 철쭉 축제도 있지만 저의 아파트는 약간의 높은 언덕에 철쭉꽃을

일찍피면서 볼수 있습니다

철쭉이 지고나면 곳장 장미꽃 정원이 됩니다

5월초에 담으습니다.

 

 

 

 

 

 

 

 

 

 

 

 

 

 

 

 

 

 

 

 

 

 

 

 

 

 

 

 

 

 

철쭉꽃은 진달래과에 속해 있고 꽃말은 사랑의 기쁨입니다

저장된 사진에 5월 4일에 아파트 주변에는 많은 철쭉이 아름답게 피어 있고 그 아름다운 철쭉을 활짝 필떼 담으 봅니다

방문 하신 님께 사랑의  기쁨이 철쭉 꽃말처름 사랑이 모두에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구글 본사서 공연, 2만명의 팬, 1㎞ 줄서기… 'K팝의 힘' 

입력 : 2012.05.23 03:07

티켓 1시간 만에 모두 매진… 유튜브 통해 전세계 생중계

"K팝에 대한 갈증을 한꺼번에 푼 것 같아요."

21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위치한 구글(Google) 본사 근처 쇼어라인 앰피시어터(Shoreline Amphitheatre) 야외 공연장에 현지 한류(韓流) 팬 2만여명이 몰려들었다. 구글의 유튜브와 MBC가 공동기획한 K팝 콘서트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구글'을 보러온 팬들이다. 2만여명의 팬은 공연장에 입장하기 위해 인근 구글 본사까지 1㎞ 정도 줄을 섰다. 지난 12일 발매를 시작한 공연 티켓은 1시간 만에 2만2000석이 모두 매진됐다. 미국 내에 부는 K팝의 열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팬들은 소녀시대, 원더걸스, 동방신기, 비스트, 슈퍼주니어, 카라, 엠블랙, 씨스타, F(x) 등 정상급 한류스타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함께 율동을 하며 2시간 30분간 펼쳐진 향연을 만끽했다.

(위 사진)21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현지 한류 팬들이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위치한 구글 본사 인근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K팝 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1㎞ 정도의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아래 사진은 출연했던 가수들이 모두 나와 함께 노래 부르는 모습. /연합뉴스
이번 공연은 구글이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창업 7주년을 맞아 작년 콘텐츠 유통 협약을 맺은 MBC와 함께 기획한 콘서트. 당초 구글은 본사에서 공연을 열 예정이었으나 수많은 관객이 몰리자 인근 야외 공연장으로 장소를 변경했다. 좌석에 앉지 못한 팬 3000여명도 한국 가수들의 무대를 목을 빼고 지켜봤고, 구글 직원 2000명과 이들이 초청한 가족, 친구 등 6000여명의 구글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했다. 유튜브 창업자인 스티브 첸과 전·현직 임직원들도 공연에 참석해 K팝 열기에 동참했다.

이날 공연은 유튜브의 공식 K팝 채널뿐 아니라 제이슨 므라즈, 테일러 스위프트, 레베카 블랙 등 세계 유명 뮤지션들의 콘서트가 생중계되는 '유튜브 프레젠츠(presents)' 채널을 통해 세계 곳곳에 생중계됐다. MBC 관계자는 "K팝 콘서트가 유튜브 프레젠츠 채널에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는 사실상 한류가 세계 정상의 대중문화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했다. 구글 관계자는 "SM, JYP, YG 등 한국의 주요 엔터테인먼트 3사 소속 가수들의 작년 유튜브 영상 조회 수가 23억건에 달한다"며 "K팝이 전 세계로 활발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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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원이 살포시 느겨질 무렵에 제8회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에 저장된 사진 입니다

개막식을 비릇하여 여러가지 행사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어 부산에서 여의도에

벗꽃축제의 현장도 멋졌지만 여의도의 꽃길 또한 멋지게 펼쳐져 있습니다.

 

 

 

 

 

 

 

 

 

 

 

 

 

 

 

 

 

 

 

 

 

 

 

꽃은 인간의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고 고상한 인격을 유지 하면서 아무리 바쁜 세상일에

쫒긴다 할지라도 잠시나마 꽃을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 할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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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천동에서 양산 원동 1시간 소요.

 

찬바람과 함께 찾아온 꽃샘추위로 계절이 거꾸로 가는 듯싶었지만, 남녘에서는 어김없이 꽃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매서운 바람에 꽃소식이 주춤거리긴 했지만 찔레꽃님의 블로그에서 꽃소식 풍경을 보면서 서둘러 지인과 함께 원동으로 출발 합니다

남녘 땅에서 봄이면 가장 먼저 꽃을 틔우는 것은 매화와 산수유. 지금부터 하나둘씩 피어난 꽃들은 담아 봅니다

이른 봄 꽃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봄꽃 매화을 모아봅니다

 

 

 

 

 

 

 

 

 

 

 

 

 

 

 

 

 

 

 

 


 


 

 

꽃샘추위가 마지막 기세를 떨쳤습니다.
하지만 원동에서는 봄 꽃 소식이 들려옵니다.
겨우내 추위를 견딘 매화가 하나둘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는 경남 양산
원동에서는 봄이 오고 있다는 것이 실감나는 날씨입니다.
특히 제가 서 있는 이곳 원동마을은 희고 붉은 매화로 봄 단장을 마쳤습니다.
추위를 뚫고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리는 꽃이 이 매화입니다.

 

 

 

 

 

 

 

 

 

 

 

 

 

 

 

 

 

 

 

 

 

 

 

 

 

 

 

 

 

 

 

 

 

 

 

 

 

 

 

 

 

 

 

 

 

 

 

 

 

 

 

 

 

 

 

 

 

 

 

 

 

 

 

 

 

 

 

 

 

 

 

 

 

 

 

 

 

 

 

 

 

 

 

 

 

 

 

 

 

 

 

 

 

 

 

 

 

 

 

 

 

 

 

 

 

 

 평일인데도 출사 장소로도 유명한 이곳 원동마을에는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이 장소가 유명한 이유는 낙동강과 기찻길이 매화 언덕을 안아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경부선 물금역과 삼랑진역 사이 철길은 많은 사람들이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꼽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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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매화나무를 심기 시작한 건 일제강점기부터 심겨진 100년이 넘은 고매화 50여 그루를 비롯해 모두 800여 그루가 물길,철길과 함께 어우러져 있스며 장독대마다 담궈진 매실장아치와 고추장도 봄 정취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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