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장군은 2020년 7월 별세 전 “전사한 전우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뜻에

따라 전투복을 수의(壽衣)로 입고 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관 위에는 다부동 등 8대 격전지에서 모은 흙도 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과 당시 여당 지도부는 그의 영결식에 불참했다

 일부 단체는 안장식 때 반대 집회도 했다

 보훈처는 지난 2월 백 장군 묘 안내 표지판을 철거하기도 했다

 

 

 

 6·25전쟁에서 일궈낸 업적은 미군들로부터도 존경을 받는다

 역대 주한미군사령관들이 백 장군을 향해 '존경하는

백선엽 장군'이라는 경칭을 붙이는 게 전통이 됐다

 2013년엔 명예 미8군 사령관에 임명됐고, 2016년엔

한국인 최초로 미8군사령관 이·취임식에 초대되기도 했다

 

 

백남희씨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조형물을 배경으로 섰다

백씨는 “6·25전쟁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03년 아버지 백선엽 장군

주도로 3년 만에 완성한 작품”이라고 했다. / 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

 

해리스 대사는 2018년 백 장군 생일파티 당시

찍은 사진을 함께 게재하고 "지도자이자 애국자이며

정치가였던 백 장군은 현대 한미 동맹 구축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백 장군은 전날 오후 11시 4분께

10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전쟁의 시작일인 6월25일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휴전협정이 맺어진 7월27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또한 7월27일이 유엔군 참전을 기념하는

날임은 더욱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다

 

 

1950년 6월25일 새벽. 우리는 북한군의 기습적인 공격을 당했고

 국제연합에서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이 긴급히 진행되었다

그 결과 유엔군 파병이 결정되었고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군인들이 한반도로 오게 되었다

맥아더 장군으로 유명한 인천상륙작전 역시

유엔군의 도움으로 이뤄낸 성과였다

만약 유엔군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우리나라는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했을지도 모른다

 

 

 

이 말은 다시 말해서 6.25전쟁은 한국군만의 

전투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한국군만 희생당한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국적의 

수많은 유엔군 역시 희생당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전투 병력을 지원한 16개국과 의료진과 의약품 등을

지원한 5개국을 포함, 총 21개국 연인원 195여만명이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 참전했고

15만여명의 유엔군 희생자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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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느 낌 2022.08.16 12:17 신고

    반갑습니다. 화요일입니다. 여러가지로 어수선한 시국에 여전히 비소식도 들려옵니다. 막바지 여름 휴가철이기도 합니다. 부디 여유 시간이 있다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오늘 남은 하루도 행운을 빕니다. 파이팅입니다.

  3. 별 아 2022.08.16 12:24 신고

    안녕하세요?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기적이 일어나는 하루 ,삶, 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피해지역은 빠른 복구를 바랍니다,위로드립니다
    힘내세요,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늘 안전을 바랍니다.

  4. ♡은목♡ 2022.08.16 12:48 신고

    ^*^
    안녕 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아침부터
    부슬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건강 조심 하시구요
    행복한 화욜
    보내시길 바랍니다~~하트41

  5. 천사의 기쁨 2022.08.16 13:10 신고

    사랑하는 고은님!
    새로운 또 하루가 시작되고 월요
    일같은 화요일 입니다 광복절 연
    휴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시간
    이흘러 벌써 점심시간 이내요 맛

    있는 음식으로 몸보신 하시고 즐
    겁고 행복한 오훗길 되세요 아직
    은 낮엔 햇살이 뜨겁고 고된일상
    이지만 가을이 저 만치서 서서히

    온 다는 설레임으로 조금만 힘내
    시고 즐겁게 미소지며 새로운 한
    주 새로운 기분으로 힘차게 좋은
    날 보내세요 이번 한주도 늘웃음

    가득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 겠
    습니다 행복은 당신 입니다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당신입니다 변
    함없이 사랑하는 당신 입니다 그

    런 당신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남
    은시간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좋은글과 이미지 감사 드
    리며 잘보고 읽고듣고 머물다 갑
    니다.~^♡^

  6. 쌍절곤 2022.08.16 13:12

    42,,,,,,,,,,,,,,,,,,,,,,
    ,
    ,,,,법정 스님,,,{{{ 천당에서 살지 않겠나!? }}} 고귀한,,,동영상 을,,,잔잔한 음악 과,,,함께,,,감사이,,,보옵니다,

    • 쌍절곤 2022.08.16 13:12




      ☕☕☕☕☕☕☕☕☕☕내가 성공을 했다면 ☕♣ † ♪ † ~
      ☕☕오직 천사와 같은 어머니의 덕이다. *A. 링컨 - ☕♣ † ♪ † ~
      ☕☕☕☕☕☕☕☕☕☕☕☕ 행福이 님 제공, ☕♣ † ♪ † ~



      ☕☕☕ ((((((( islam ))))))))) ☕☕ 이넘 이 돌아 다니면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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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로 친구 만 )) ☕ 관람하시게 될 것입니다,☕ ♣ † ♪ † ~




      ☕칭구☕설정하시기싫으신분은((( 110 )))번을이용하시옵소서,☕♪ † ~

      ☕☕추신☕((( 쌍절곤 무예 ))) ((( DVD ))) n/d ((( C / D )))는,☕♣ † ♪ † ~
      ☕☕☕☕ 저작권이 있습니다, ((( 절대 펌 금지 )))합니다, ☕♣ † ♪ † ~
      ☕☕☕ 쌍절곤 무예 2 0 8 도☕윤 창식☕코치☕올림(배상) ♣ † ♪ † ~

  7. 지미봉 2022.08.16 13:55 신고

    공감43
    영화감독님
    안녕하세요
    부산 비가많이 내림

    무진무궁 無盡無窮 /국어대사전 글쓴이 지환 함 두빈 시년팔십세

    끝이없고 다함이 없음

    신통지혜(神通智慧)와 광명수량(光明壽量)과 대기대용(大機大用)이 무진무궁(無盡無窮)하나니
    신통과 지혜와 광명과 수량과 대기와 대용이 다함이 없고 다함이 없나니
    이 진리를 얻고 보면 신령스러운 반야지혜 곧 전지전능(全知全能)한 만고불변의 대지혜와 일월에 넘치는 혜광이 쌓이나니라.
    또한 경계의 대치공부를 오래 오래하여 용정(龍定)을 얻게 되어 삼대력을 얻고 보면, 천만 경계 백천사를 응하여 쓸 때에 법도에 어그러짐이 없이 그 큰 기틀을 크게 씀에 다함이 없을 것이니라.
    유지지사(有志之士)는 의선참구(宜善參究)하야 이대오위즉(以大悟爲則)하면
    뜻있는 수도인은 마땅히 잘 참구하여 크게 깨치기까지 한정하고 공부하면
    수도에 뜻이 있어 이 진리를 오득(悟得)하고자 하는 공부인들은 마땅히 잘 연구해서 정각정행(正覺正行)하는 것으로써 목표를 삼고 연구할지니라.
    하지일성후(地一聲後)에 허다영묘(許多靈妙) 개자구족(皆自具足)하라니
    홀연히 깨치는 한 소리에 영묘가 다 스스로 구족할지니
    이 진리를 얻고 이 법을 행하기로 하면 먼저 공부에 전력을 해야 할 것이니, 인욕(忍辱)은 뻘에 파묻힌 배를 육지로 끌 듯이 많은 적공을 쌓는 것이라, 이렇듯 점수공부(漸修工夫)를 계속하면 결국 활연대오(豁然大悟)하여 헤아릴 수 없는 영묘(靈妙)가 스스로 정(定)하여 부처님과 같이 무흠무여(無欠無餘)의 천만능력과 천만조화를 갖추게 되나니라.
    기동사마외도(豈同邪魔外道) 이전수(以傳授)로 위사좌(爲師佐)하고 이유소득(以有所得)으로 이구경자재(爲究竟者哉)아
    어찌 저 사마외도의 전수하는 것만으로써 스승이니 제자니 하며 또는 얻은 바 있는 것으로써 구경처를 삼은데에 비할 바이랴
    불법(佛法)의 진리는 곧 우리의 자성공부라, 우리 공부인들이 회광반조(廻光返照)만 하고 보면 그 자리가 불(佛)이요, 자성의 진체(眞體)이니라. 일찍이 소크라테스가 말한바와 같이 “너희들에게 갖추어져 있는 것을 찾아줄 따름이요 따로 내가 무엇을 주는 것은 아니다”라고 한 말이 이 말이니, 우리의 자성(自性)에는 주고받을 것이 없건 만은 도를 잘 알지 못하는 사마 외도들이 서로 유소득으로 스승과 제자를 삼고 있음을 경계하는 바, 우리 공부인들은 이에 삼갈지니라.

    정산종사출처 : 한울안신문(http://www.hanulan.or.kr)

    용정(龍定)이니, 용이 되려면 수백년간 정에 들어야만 조화를 부린다는 비유로서 우리도 공부를 지성으로 하여 대정을 얻고 보면 용정과 같이 되어 동함도 없고...

    나라사랑
    아름다운인생
    열심히 살아갑시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지환 함 두빈 국궁

  8. 나비야 날아라 2022.08.16 14:26 신고

    안녕하세요?
    수고하신 포스팅을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활기가득 행복한 일상이되세요.^^

  9. 보린재 2022.08.16 15:00 신고

    안녕하세요. 영화감독님
    산들산들 바람불고 햇살은 따갑지만 예전만 못해 계절이 변화하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서로 스치듯 살아가는 세상이지만 서로 웃음지을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 향기로운 인연 오래 지속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해복한 하루 되세요~~ ♡ +

  10. 푸른 언덕 2022.08.16 15:11 신고

    전쟁은 많은 젊은 청춘의 생명을
    잃게 했습니다.
    다시는 이 땅에 슬픈 역사를
    펼쳐놓지 말아 다오.
    귀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11. 연제(硏齊) 2022.08.16 15:24 신고

    어려운 숙제 입니다....
    그 누구도 명답을 제시하기 어려울듯 합니다.

  12. 풀꽃사랑s 2022.08.16 15:34 신고

    안녕하세요?^^
    벌써 8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음력 7월 장맛비가
    내리면서 날씨가 한결 시원합니다. 오전에 남부 일부 지역에 호우(豪雨)주의보가
    내려졌지만 그렇게 많은 양의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오후에 접어들면서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지금은 잔뜩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7일 후이면 땅속에서
    차가운 기운이 올라오면서 모기의 입이 삐뚤어진다는 쳐서(處暑) 절기입니다. 처서(處暑)
    절기가 지나면 다른 해보다 우리를 힘들게 했던 여름철 무더위도 그 기세가 한풀 꺾이게
    됩니다. 머지않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성큼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오겠지요.
    며칠 남지 않은 마지막 무더위에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면서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화요일 잘 보내세요.^^^

  13. 해와달 2022.08.16 16:55

    그간 비 피해없이
    평안 하셨는지요?
    가슴아픈 지난 세월들 ~
    슬픈 역사 두번다시 없길 바랍니다

  14. 원산Wonsan 2022.08.16 17:03 신고

    영화 감독님~!!!


    잠시 둘러갑니다.
    비가 내리고 있는지요? 진주는 비가내린고 소식이 있었습니다.
    비 피해가 큰 충청지역 빨리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침에 서울 일보고 이제 와 봅니다.
    수도권 무더위 기승, 남해안 강한 비
    무더위 잘 이겨가시고
    8월16일 오후 시간 편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15. 반지마담^^ 2022.08.16 17:29 신고

    기분좋은...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16. 규철,·´°³о♥ 2022.08.16 18:43 신고

    안녕 하시지요 반갑네요.
    광복절 말복이지난 화요일 입니다.
    아침져녁은 조금은 시원한것같습니다.
    아직은 더운날씨에

    냉커피 한 잔이 주는 시원함처럼 오늘하루 모든일이
    시원하게 이루어지는 하루되셨길 바랍니다.
    남은 8월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 ___//_ 좋은글에 쉬어갑니다.
    *(--//--)
    .|◎◎◎|
    .|◎◎◎|
    ┗〓〓┛냉커피에 ♥ 을 담았습니다.
    드시고 즐건시간 되셔요~~~45

  17. 찔레꽃 2022.08.16 19:26

    안녕하세요~
    비내리는 화요일 저녁입니다
    오락가락하는 빗줄기에 많이 후덥지근한
    날씨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환하게 웃을수있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면 좋겠어요
    시원한 차한잔으로 좋은시간
    보내세요~~~~

  18. 웰빙방송 2022.08.16 22:08 신고

    안녕하세요 공감 누르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9. 햇살 가득한 날 2022.08.16 22:16 신고

    이 땅에 두번다시는 전쟁같은건 없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20. ° 키키 ♤ 2022.08.20 17:13 신고

    백선엽장군의 일대기를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훌륭한 인물을
    정부에서 냉대를 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러나 세월은 말합니다

  21. ° 키키 ♤ 2022.08.20 17:13 신고

    🌈 사람이 산다는 것이🍒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 듯 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게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
    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
    없는 집이 없고,
    가정마다 아픈 눈물없는 집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



    고운님!~

    한낮에는 우렁찬 매미소리도 들리고
    여전히 무덥지만
    아침 저녁으로 귀뚜라미소리가 들리는것을 보면
    가을이 한층 가까이 와 있음을
    느끼게 하네요
    무더위속에 코로나도 이겨내는 보람찬 주말되시고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형제의나라 터키 꼭 보세요

 

 

 

 

2017년 10월 27일에 터키에서 개봉된 영화로 터키 제작사 

디지털 하우스 프로덕션이 제작, 워너 브라더스가 터키 배급을 맡고 있다

6.25 전쟁에 참전한 터키군 부사관인 슐레이만 딜빌리이 육군 운전 하사

(최종 계급 대령)와, 고아가 된 소녀 아일라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로, 6.25 전쟁에서 슐레이만과 아일라와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60년 후 슐레이만이 아일라를 찾아나서는 과정을 담고 있다

 

 

 

 

 

 

 

1950년 6월25일 새벽. 우리는 북한군

의 기습적인 공격을 당했고

 국제연합에서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이 긴급히 진행되었다

그 결과 유엔군 파병이 결정되었고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군인들이 한반도로 오게 되었다

맥아더 장군으로 유명한 인천상륙작전 역시

유엔군의 도움으로 이뤄낸 성과였다

만약 유엔군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우리나라는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했을지도 모른다.

 

 

 

 

 

인천 상륙작전 

 

 

 

 

 

 

 

 

 

 

 

 

 

 

 

 

 

 

 

 

 

 

 

 

 

 

 

 

 

 

 

감사하다. 잊지 않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유엔군 참전 용사들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면서 영어로 전한 말이다
6·25전쟁 72주년을 하루 앞둔 지난 2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는 국군·유엔군 참전 용사 및 

후손 200여 명과 윤 대통령이 오찬을 가졌다

 

 

 

백선엽 장군
이날 추모식에는 좌석 300개가 마련됐지만 800여명이 참석했다
. 지난해 행사보다 3배 가까운 인파가 몰렸다
올해 행사에는 군에서 처음으로 군악대와 의장병 등을

 지원하고 조화도 보냈다. 지난해 정부와 군의 무관심 속에 시민들이

 성금을 모아 백 장군을 기리는 자리가 1년 만에 달라진 것이다

 

 

 

 

 

dbdps 유엔 
미국은 6·25전쟁 때와 마찬가지로 한국을 적(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기꺼이 아들과 딸들을 (한국에) 보낼 겁니다
자유 민주주의와 동맹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한국 육군사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수학하고 있는 
캐나다 왕립 사관학교의 제이컵 트렌터(21) 생도는

 부산에 묻힌 증조부를 처음 찾았던 순간을 이렇게 회상했다
 그의 증조부인 고(故) 조지 시드니 트렌터 준위는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1951년 서부 전선을 북상시킨

 ‘코만도 작전’ 중 전사

 

 

 

 

 

 

 

 

 

 

 

 

 

 

 

 

 

 

 

 

배경 음악으로 클릭 하십시요

 

 

많은 사람들이 한국전쟁의 시작일인 6월25일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휴전협정이 맺어진 7월27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또한 7월27일이 유엔군 참전을 기념하는

날임은 더욱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다. 

 

 

 

1950년 6월25일 새벽. 우리는 북한군의 기습적인 공격을 당했고

 국제연합에서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이 긴급히 진행되었다

그 결과 유엔군 파병이 결정되었고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군인들이 한반도로 오게 되었다

맥아더 장군으로 유명한 인천상륙작전 역시

유엔군의 도움으로 이뤄낸 성과였다

만약 유엔군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우리나라는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했을지도 모른다. 

 

 

 

 

이 말은 다시 말해서 6.25전쟁은 한국군만의 

전투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한국군만 희생당한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국적의 

수많은 유엔군 역시 희생당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전투 병력을 지원한 16개국과 의료진과 의약품 등을

지원한 5개국을 포함, 총 21개국 연인원 195여만명이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 참전했고

15만여명의 유엔군 희생자가 발생하였다

 

 

 

 

 

 

 

 

 

 

 

 

 

 

 

 

 

 

 

 

 

 

 

 

 

 

 

 

 

 

 

 

 

 

 

 

 

 

 

 

 

 

 

 

 

 

 

 

 

 

 

 

 

 

 

 

 

 

11월 11일은 6.25참전 유엔군의 희생을 기리는

 ‘턴투워드부산(Turn Toward Busan)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행사가 열리는 날로, 11월 11일 11시

 전 세계가 부산을 향해 1분간 묵념합니다

 

 

 

 

 

 

 

 

 

 

 

 

 

 

 

 

11월11일 11시 15분 

순간 포착 스마트폰으로 담았습니다

 

 

 

 

 

 

 

 

 

 

 

 

국가보훈처가 11일 개최한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행사장에서 미국 국기인 성조기가 거꾸로
매달리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날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행사가 시작되자
사회자는 “국기 게양”을 선언했다
유엔 찬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국방부 의장대대가
태극기와 유엔기, 미국·영국·터키 등 참전 22국 국기를 게양했다

 

 

 

1950년 6.25전쟁 발발 이후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을

 향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1950년 7월, 미국이 스미스 특수부대를 파병한 것을 시작으로 

16개국이 전투 병력을, 6개국이 의료와 시설을 지원해 왔습니다

이들은 한 번도 들어본 적도, 와본 적도 없던 낯선 땅 대한민국에서

자유와 평화에 대한 신념으로 전투에 임했습니다.

 

 

 


유엔군은 국군과 함께 인천상륙작전

낙동강 방어선 전투, 흥남철수 작전 등에서 큰 성과를

거두며 위기에 빠졌던 우리나라를 수호했습니다.
국군과 유엔군의 헌신이 있었기에 1953년 7월 27일

 휴전 협정에 서명할 수 있었고,

이로써 길고도 길었던 전쟁의 막이 내렸습니다.

 

 

 

그중에서도 11월 11일은 ‘턴투워드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을 통해 유엔참전용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 왜 11월 11일 11시, 부산일까요?
해외에서 11월 11일은 제1차 세계대전 종전일

영연방 현충일(Remembrance Day)이며 미국의 제대군인의 날

(Veterans Day)로, 그들의 희생과 헌신에 추모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턴투워드부산(Turn Toward Busan)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은

 캐나다 국적의 유엔군 참전용사

빈스 커트니 씨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는데요

 그는 2007년부터 6.25전쟁에 참전했던 전사자들이

안장되어 있는 세계 유일의 유엔군 묘지,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향해 부산의 현지 시간에

맞춰 동시에 묵념하고 추모행사를 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전 세계가 부산을 향합니다

 턴투워드부산 유엔참전용사

 

 

UN 전몰장병들을 추모하는 마음을 영원히 간직할 것입니다

 

 

 

 

유엔기념공원은 한국전쟁 때 대한민국을 위해

소중한 생명을 바친 유엔군 전몰장병들의 유해가

모셔진 세계에서 유일한 장소입니다

 장병들은 전사해서도 고국에 돌아가지 않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이곳에 묻혀 있습니다

 

 

 

 

 

 

 

철원군 화살머리고지 일대의 유해 발굴 현장을

방문해 6·25전쟁 당시 유엔군 추정

전사자의 유해 위에 유엔기를 덮고 있다

 

 

 

 

 

 

강원 철원의 비무장지대(DMZ) 백마고지 일대에서

국군 전사자로 추정되는 26점의 유해와 철모

화염병 등 5000여 점의 유품이 발굴됐다고 국방부가 28일 밝혔다

국방부는 DMZ 화살머리고지에 이어 지난달 1일부터

백마고지 일대에서 유해 발굴 작업을 해왔다(국방부 제공) 

 

 

 

 

 

 

 

 

 

 

 

 

 

 

 

 

 

 

 

 

 

 

 

 

 

 

 

 

 

 

 

 

 

 

 

 

 

 

 

 

 

 

 

 

 

 

 

 

2021.10월23일

 

 

 

 

 

 

이곳은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6.25전쟁에서 전사한

유엔군과 그 이후 작고한 참전 유엔군이 안치되어 있는 곳입니다

 

 

 

 

 

 

 

 

 

 

 

 

 

 

유엔군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 존립은 가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참전국 국민들의 위대한 용기는 오늘날

우리가 함께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의 토대를 이루었습니다.

 

 

 

 

 

 

 

 

 

 

 

지난 2001년 유엔기념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한 본 공원에는

참전국이 설치한 기념비와 기념관, 추모관, 추모명비, 위령탑 등이

소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참전 각국 주요인사와

국민들의 방문과 참배도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평화와 자유의 수호, 유엔의 이상 실현을 위해 머나먼 이국에서

헌신하고 봉사한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리고

그분들의 명예를 존중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서는

항상 경건한 마음가짐과 태도로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정부가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된

국군 카투사 전사자들의 정보를 60년이 넘도록 제대로 파악

관리하지 않은 탓에 유가족들이 지금까지 유해를 찾아

헛걸음 해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이 묘역은 1959년 11월 대한민국 정부와 유엔간에 체결된

협정에 의거하여,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유엔군의 희생을 기리고

평화와 자유'라는 대의를 높이고자

유엔기념묘지'이자 성지로서 설립되었습니다

 

 

 

 

 

 

 

 

 

 

 

 

 

 

 

 

 

 

 

 

 

 

 

 

 

 

 

 

 

 

 

 

 

 

 

부산 재한유엔기념공원의 면적은 13만 3701㎡이며, 크게 상징

구역, 주묘역, 녹지 지역으로 나누어진다

상징 구역은 6·25 전쟁 참전 22개국과 대한민국의 국기, 유엔기가 연중

게양되어 있으며, 주묘역은 대부분의 유해가 안장되어 있는 곳으로

호주, 캐나다, 프랑스, 네덜란드, 터키, 영국, 미국 등 7개국의 묘역이 있습니다

 

 

 

 

제76주년 유엔의 날 기념식이 열린 22일 오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은 주한미해군 관계자가 

전몰용사에 대한 헌화를 하고 있다

부산시는 11월 11일까지 '2021 부산유엔위크'로 지정하고

이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평화의 빛 점등 행사(24일), 세계평화포럼(27일)

턴 투워드 부산 국제추모식(11월 11일) 등을

잇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2021.10.22. 뉴스제공

 

 

 

 

 

 

 

 

 

 

 

 

 

 

 

 

 

 

 

 

 

 

유엔군 위령탑

박정희 전 대통령 친필 문구 입니다

 

 

유엔 공원 전직 대통령 방문 

 

 

 

 

 

 

 

 

 

2013.7.22 박근혜  전 대통령 유엔기념공원 묘역 

 

 

 

유엔기념공원 묘역 둘러보는 박 대통령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부산시 남구 대연동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유엔군 참전­ 및 정전 60주년 유엔참전용사 기념식에 참석

미국 리처드 위드콤의 묘역을 둘러보며 참배하고 있다. 201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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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주년 유엔의 날 한국전쟁 유엔참전국 외교사절과 국군 장병들이

부산 유엔공원을 찾아 전몰 장병을 추모했다
23일 오전 11시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한국전쟁 참전 유엔군

전몰 장병을 추모하고 자유와 평화 수호의 유엔 정신을

기리기 위한 '유엔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은 11개 안장국 국기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 의례

기념사, 헌화, 조총과 묵념,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11개국 외교사절과 대한민국 육·해·공군 장병 100여명이 참여했다.

 

 

 

국군 장병들은 유엔묘지에 안장된 2천309기의

개별 묘역에 국화를 헌화했다.

 

 

 

 

 

 

 

 

더욱 가슴이 아픈 것은 이 전쟁에 대한 그릇된 교육의 영향으로 인해

잘못된 사실을 진실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2013년 서울 신문이 진학사와 함께 청소년 역사인식 조사 를

시행한 후 나온 통계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고등학생 10명중 7명은

6.25 전쟁이 남침이 아닌 '북침'으로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25 참전한 유엔군 장병들이 고귀한 생명을 바친
6.25전쟁 때 북한군이 대한민국을 침략하자
유엔은 안전보장이사회를 긴급 소집하여
38선 이북으로 군대를 철수할 것을 촉구했으나
북한은 이를 무시하고 6월 28일 서울을 점령했다
이에 21개국 194만 명 이상의 유엔군이 참전하여
3만 7천여 명의 유엔군 장병들이 고귀한 생명을 바쳤다
비록 그 당시 전쟁을 겪지 않았을지라도
참혹했던 전쟁의 비극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에는 석사, 박사도 많고 철학으로 밥을 벌어먹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다
그런데 그 소크라테스를 “테스 형, 테스 형” 하며 목메어 찾는 가수가 대한민국에 꼭 한 사람 있다
테스 형 을 찾는 그의 간절한 부르짖음에 요새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인간으로서의 감동을 느꼈다
스스로 시를 짓고 노래를 만드는 타고난 재능을 가졌을 뿐 아니라
그는 세상이 잘못 되어 가는 것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끼고 가슴 아파 하고 있는 듯하였다
오늘의 정치가 어디 정치인가. 대통령이 되면 원자력 발전을 중단 하겠다고
한마디 한 그 미련한 약속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에게 4조의 손해를 보게 하는 그런 인간을
대통령으로 섬기는 이 썩어문드러진 나라를 나훈아는 개탄하고 있습니다
소크라테스라도 한번 크게 불러보고 싶은 심정이 되는 것이 어찌 나훈아 혼자뿐이겠는가?

                                                           10월21일 김동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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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의 날'인 10월24일 오전 부산 남구 대연동 유엔기념공원에서

     한국전 참전 UN군 전몰장병을 추모하고 자유와 평화 수호의 유엔

     정신을 기리는 '제67회 유엔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허남식 부산시장, 참전국 외교사절, 6.25전쟁 참전용사, 육.해.공군 장병 등 8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은 11개국

안장국 국기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부산시민들이 참전국 용사와 국민들께 보내는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물 상영

기념사, 헌화, 조총 및 묵념 추모공연, 감사패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석포초등학교, 동일중앙초등학교 가야금 병창단이 '아리랑'과 '용감한 UN의 아들들' 등의

식전공연을 펼쳤고, 육·해·공군 장병이 2300기의 묘역에 각각 국화를 헌화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행사장 상공에서 참전용사 추모 비행을 2분 정도 진행했다

블랙이글은 이날 비행에서 'Change Turn', 'Victory Break' 등 다양한 대형을 선보였다.

 

 

 

 

 

 

 

 

 

 

 

 

 

 

 

 

 

 

 

 

 

 

 

 

 

 

 

 

 

 

각국의 영국, 터키,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등 해외 참전용사 유가족 30여 명도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전몰장병들의 넋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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