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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 영화제

16회 부산 영화제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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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진 규모 7.0·풍속 65m에도 견뎌…LED 전구 12만개 황홀한 조명쇼
- 야외상영장에서 개·폐막식 열려, 시네마운틴에는 영화관·공연장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주인공은 영화의전당이다. BIFF의 전용관이자 한국 영화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영화의전당은 올해 내내 초미의 관심을 받아왔다

과연 BIFF 개막에 맞춰 문을 열 수 있을까하는 의문 때문이었다

부산시와 BIFF 조직위원회가 총력전을 펼친 끝에 마침내 영화의전당은 그 위용을 드러냈다. 

 

 

 


 

 

 

 

 

 

 

 

 

 

 

 

 

 

 

 

 

 

 

 

 

 

 

 

 

레드카펫 입장 입구.

 

 

 

 


하늘 연 극장 야외 공연장 장소-신세계 백화점 좌측.

 

 

                      해운대 배우들과의 인터뷰 무대 단장중 경관을 이모저모의 경관 입니다.

 

 

 

 

 

 

 

 

 

 

 

배우들 과의 인터뷰 만남의 장소 준비중.

 

 

 

 

 

 

 

 

 

 

 

 

 

 

 

 

 

 

 

 

 

 

 

해운대는 일광욕 즐기는 외국인 들이 많습니다.

 

 

 

 

 

 

 

 

 

 

 

 

 

 

 

 

 

 

 

 

 

 

 

 

 

 

 

 

 

 

 

 

 

 

 

 

 

 

 

 

 

젊은 시절의 신성일.

 

 

 

 

 

 

 

 

 

 

 

 

 

 

 

 

 

 

 

 

 

 

 

 

 

 

 

 

 

 

 

 

 

 

 

 

                                           하단의 배우들의 래드카펫 입장 사진은 뉴스에 복사 하여 올렸습니다

 

 

 

배우 오인혜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역대 최고 수위의 노출을 선보였다.이날 레드카펫을 밟은 여배우들의 화보가 인터넷을 통해서도 속속 공개되면서 '오은혜 드레스'는 단숨에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끈한 노출은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부터 '민망하다'는 의견까지 다양하다.박철수 감독의 신작 '익스트림(가제)'과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미몽(美夢),서울'에 연이어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오인혜는 영화 속에서도 파격적인 정사신을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저 있다.

 

 

 

                              오인혜씨 드레스도 물론 옷 속으로 다 고정을 하고 움직이지 않게 했겠지만,
                                      오인혜씨 드레스는 보는 사람이 다 가슴졸이고 조마조마 할 정도의 드레스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레드 카펫의 묘미는 ‘과연 여배우들은 어떤 드레스를 입을까’ 라는 점일 것이다. 그 만큼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스타일은 크게 3가지로 나뉘었다.
첫 번째는 어깨 선을 과감하게 드러낸 튜브탑 형의 디자인이 주를 이루었고, 그 동안 강세였던 미니드레스는

자취를 감추고 롱 드레스 스타일이 대세를 이루었다. 또한 이번 드레스 컬러가 크게 블랙과 누드톤으로 나뉘면서 형형색색의 드레스가

유행했던 작년과는 극명하게 달리 고급스러운 레드 카펫 트렌드를 보여주었다.

 

 

 

 

 

 

 

 

 

 

 

 

 

 

 

 

 

 

 

 

 

 

 

 

 

 

 

 

 

 

[아츠뉴스 김하얀 기자]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논란을 빚은 배우 오인혜가 드레스에 관련해 해명했다.

 

지난 7일 오후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시사회에 참석한 오인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서 지난 6일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불거진 드레스 논란에 관련 입을 뗐다.

 

오인혜 드레스 해명 ⓒ 아츠 DB

 

그는 "처음이라 어떤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몰랐다"며 "사진 한 장이라도 찍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수소문 끝에 의상팀 언니의 소개를 받아 드레스를 고르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오인혜는 지난 6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를 장악하며 일각에서는 의도적인 노출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던 상황.

 

오인혜가 이날 고른 드레스는 지난 2007년 가수 백지영이 한 시상식에서 입어 화제가 됐던 스타일이다. 그는 "드레스가 낡아 뜯어진 부분을 직접 꿰맸다"며 "경험이 없어 노출의 정도는 잘 몰랐다"고 해명했다.

 

한편, 오인혜는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에서 노교수와 사랑에 빠진 관능적인 제자로 등장,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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