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나는 다양한 아름다운 새소리 입니다

꼭 보십시요

 

 

 

 

 

 

 

한국의 새
우리나라에는 500종이 넘는 새들이 관찰된 것으로 기록되었고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아열대에 사는 새들이 해마다
 몇 종씩 새롭게 발견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약 10,000여 종의 새들 중, 약5%의 새들이

 우리나라에서 관찰되고 있습니다 /정보 자료

 

 

 

 

 

 

 

 

 

 

지금보다 더 많은 종류의 새들이 오기를 원한다면 
그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가 있어야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실천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아카시아 나무 숲길 5월8일

 

 

 

 

 

 

 

 

 

 

 

 

 

 

 

 

 

 

 

 

 

 

 

 

 

 

 

 

 

 

 

 

 

 

 

 

 

 

 

 

 

 

 

 

 

 

 

 

 

 

 

 

 

  1. 보리 2022.07.11 11:20

    영화감독님~~
    이사 하셨군요...^^
    저도 이사 했지만 모든것이 변해서 어찌해야 좋을지....!!
    오늘하루도 ..비내리는 창가에서 ...
    가슴에 내리는 비를 ..강우량을 ...재어봅니다\*\♬\**\*\*♪

    내가슴에 내리는 ...빗방울 ...
    그리고 비는 외로움과 그리움의 전유뮬인지...
    묻고 되묻는...비내리는 창가에서....
    가슴의 둑은...무너지고 있습니다..(ㅡ_ㅡ;;

    아니 어쩌면 가슴에 내리는 비는 아무리 내려도
    넘치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떠나간 사람이 느닷없이 창가에 서있을때...

    내리는 비보다 ..더많은 비가 가슴으로 ...내리는 것은 ..
    아직도 잊지못한 ....젖은이름하나 ..가슴으로 내리는 하루 ...

    또닥거리며 우산위로 쏟아져 내리 빗소리에..\ㆀ\\ㆀ\\ㆀ\\ㆀ\
    이런날.. 향긋한 커피한잔 앞에두고
    소스같은 음악들으며 비오는날의 이 잔잔한
    기분을 느껴보심도 좋을 듯 합니다..(●'◡'●)

    음악이 있고,진한 커피향이 있는데,...♪♡˚。。
    디스토리로 이사 했네요...
    모든것이 낮설고 어렵네요...
    그동안 친구님들 고운 댓글이 또 내 추억이 사라지고
    그런점 조금도 배려없이...
    할려면 하고 말래면 말아라는 식...
    넘 넘 속상합니다...

    • 영화감독 2022.07.11 18:01

      보리님 안녕 하십니까
      티스토리 개설 하셨는지요
      보리님 블방에 차단 되어 개설 할떼까지 기다려 봅니다
      참 안타 갑습니다

      코로나의 불안감이 남아있고 유독 더울 것 같은
      불안감으로 인해 외출도 주저하게 되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여름을 활기차고
      힘 있게 보내는 것도 뜨거운 계절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낮에는 외출을 최대한 피하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체력, 건강 잘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안부 인사 드립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