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등은 부처님께 공양하는 방법의 하나로
번뇌로 가득한 어두운 세계를 부처님의 지혜로
밝게 비춘다는 것을 상징한다
불교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등불을 켜는 것은 영원한 진리의 광명을 밝힌다는 뜻이었다
연등행사는 등불을 밝혀 석가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식이다
불교에서는 어둠을 밝혀주는 등불을 세상을 밝히는
지혜에 비유하고 석가 생존 시부터 부처님 앞에 등불을
밝히는 연등 공양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다

 

 

 

 

 

 

 

불교계 연중 최대 기념일인 부처님 오신날 
산책길에 부산 용호동 사찰 줄비하게 늘어선 연등을 담아 봅니다
경내는 빈틈없이 매달린 오색빛깔 찬란한 연등이 보기좋은 전경 입니다
부처님 오신날 곳곳에서는 소원성취 연등을 달기 위해
부산 범어사 양산 통도사 아침부터 어김없이 사찰을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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