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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풍경

명지/고니 전경

 

 

낙동강 명지지구 개펄에 는 어김없이 수 천 마리의
큰고니와 큰기러기 가 도래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고니는 보통 짝과 함께 평생을 지냅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반가운 손님이 모습을 보인다
주로 북반구의 시베리아, 중국 동북부 등 습한
툰드라 지역에서 살다가 겨울이 되면 새끼들과 함께 찾아오는 겨울 철새다
국내 대표 철새도래지로 사랑받는 곳 중 하나인
낙동강 하류. 겨울에도 기온이 따뜻하고 물이 잘 얼지 않아
그중에서도 겨울 철새에게는 최적의 보금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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