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쟁의비극

유엔묘지 공원/상기하자 6.25

 

 

 

형제의나라 터키 꼭 보세요

 

 

 

 

2017년 10월 27일에 터키에서 개봉된 영화로 터키 제작사 

디지털 하우스 프로덕션이 제작, 워너 브라더스가 터키 배급을 맡고 있다

6.25 전쟁에 참전한 터키군 부사관인 슐레이만 딜빌리이 육군 운전 하사

(최종 계급 대령)와, 고아가 된 소녀 아일라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로, 6.25 전쟁에서 슐레이만과 아일라와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60년 후 슐레이만이 아일라를 찾아나서는 과정을 담고 있다

 

 

 

 

 

 

 

1950년 6월25일 새벽. 우리는 북한군

의 기습적인 공격을 당했고

 국제연합에서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이 긴급히 진행되었다

그 결과 유엔군 파병이 결정되었고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군인들이 한반도로 오게 되었다

맥아더 장군으로 유명한 인천상륙작전 역시

유엔군의 도움으로 이뤄낸 성과였다

만약 유엔군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우리나라는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했을지도 모른다.

 

 

 

 

 

인천 상륙작전 

 

 

 

 

 

 

 

 

 

 

 

 

 

 

 

 

 

 

 

 

 

 

 

 

 

 

 

 

 

 

 

감사하다. 잊지 않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유엔군 참전 용사들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면서 영어로 전한 말이다
6·25전쟁 72주년을 하루 앞둔 지난 2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는 국군·유엔군 참전 용사 및 

후손 200여 명과 윤 대통령이 오찬을 가졌다

 

 

 

백선엽 장군
이날 추모식에는 좌석 300개가 마련됐지만 800여명이 참석했다
. 지난해 행사보다 3배 가까운 인파가 몰렸다
올해 행사에는 군에서 처음으로 군악대와 의장병 등을

 지원하고 조화도 보냈다. 지난해 정부와 군의 무관심 속에 시민들이

 성금을 모아 백 장군을 기리는 자리가 1년 만에 달라진 것이다

 

 

 

 

 

dbdps 유엔 
미국은 6·25전쟁 때와 마찬가지로 한국을 적(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기꺼이 아들과 딸들을 (한국에) 보낼 겁니다
자유 민주주의와 동맹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한국 육군사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수학하고 있는 
캐나다 왕립 사관학교의 제이컵 트렌터(21) 생도는

 부산에 묻힌 증조부를 처음 찾았던 순간을 이렇게 회상했다
 그의 증조부인 고(故) 조지 시드니 트렌터 준위는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1951년 서부 전선을 북상시킨

 ‘코만도 작전’ 중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