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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비극

6.25 유엔군 파병 /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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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한국전쟁의 시작일인 6월25일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휴전협정이 맺어진 7월27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또한 7월27일이 유엔군 참전을 기념하는

날임은 더욱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다. 

 

 

 

1950년 6월25일 새벽. 우리는 북한군의 기습적인 공격을 당했고

 국제연합에서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이 긴급히 진행되었다

그 결과 유엔군 파병이 결정되었고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군인들이 한반도로 오게 되었다

맥아더 장군으로 유명한 인천상륙작전 역시

유엔군의 도움으로 이뤄낸 성과였다

만약 유엔군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우리나라는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했을지도 모른다. 

 

 

 

 

이 말은 다시 말해서 6.25전쟁은 한국군만의 

전투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한국군만 희생당한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국적의 

수많은 유엔군 역시 희생당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전투 병력을 지원한 16개국과 의료진과 의약품 등을

지원한 5개국을 포함, 총 21개국 연인원 195여만명이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 참전했고

15만여명의 유엔군 희생자가 발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