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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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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벗꽃 4월을 맞아 벗꽃이 만개하면서 부산에서 출발 하여 벗꽃 축제가 열리는 4월15일 일요일에 벗꽃이 여의도에는 만개 되지않아 여의도에 수만명이 개막과 벗꽃 축제에 발길이 이어젔습니다 지금쯤에는 비와 바람으로 만개된 벗꽃이 낙화 되어 한강 주변의 여의도는 지금쯤 낙화가 되었으리..
연꽃 소류지와 홍법사 먹구름으로 잔뜩 찌부린 하늘에선 금방이라도 장대비가 내릴것 같다 다행히 가랑비속에서 담았습니다 이곳연꽃 부산 두구동에 있는 소류지는 1827년(순조27년)에 두구동 지역의 가뭄으로 해소 하기위해 조성 되었습니다. 강풍에 불어 닥친 연꽃은 떨어져 얼마남지 않은 연잎과 연꽃... 7~8월 사이에 꽃..
아파트 꽃 정원 아파트 옥상에서 해운대 동백섬의 해 뜨오름 을 4월 28일 망원 렌즈로 담았습니다. 4월과 5월16~17일 사이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화단에 두루 피어있는 꽃들이 예쁜 옷으로 바꿔입고 주변을 거닐면서 저장된 사진 입니다. 2011년 4월 29일/5월17일 꽃은 지고 푸른 잎새만 남았습니다. 목란(함박꽃나무, 산목..
일출과 봄의 시작 새벽 금련산 팔각정에서 광안대교 일출 부산 수영구 금련산에서 도시전경 7시.. 하산 길 5시~8시/하산길에 담았습니다 전원 주택 부럽지 않은 아파트 단지내에서 삭막한 아파트에서도 자연을 만끽 할수 있는 즐거움을 누릴수가 있습니다. 까치가 놀러 나온 잔디밭 옆에서 가만히 나를 부르는 봄까치꽃 ..
무지산(운봉산)과 석대 화원 무지산은 부산 광역시 해운대구 반송동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가 454m이다.정상에 서면 해운대구가 자랑하는 장산(634m)이 동쪽에 우뚝 서있고 고개를 45도 우측으로 돌리면 부산의 유일한 식수원인 회동수원지 뒤로 봉우리가 아홉인 아홉산이 버티고 서 있어 부산의 도시고속도로를 달리는 모든이들에..
화병이 있는 풍경 과 꽃의 자태 해운대 GRAND HOTEL 2010/1/24일 꽃과 같은 밝은 마음으로. 미국 작가 스티븐 마이어스(Steven Meyers)의 엑스선 촬영기법으로 만든 꽃과 식물들의 작품입니다.사진 작가이며 방사선학 과학 기술자이기도 한 스티븐 마이어스는 X - 레이 방사선을 이용하여 나무결같이 디테일한 느낌을 가득 채워 주는 작품들을 ..
꽃씨들 닮은 마침표 처름/이해인.시 이해인 내가 심은 꽃씨가 처음으로 꽃을 피우던 날의 그 고운 설레임으로 며칠을 앓고 난 후 창문을 열고 푸른하늘을 바라볼 때의 그 눈부신 감동으로 비 온 뒤의 햇빛속에 나무들이 들려주는 그 깨끗한 목소리로 별 것 아닌 일로 마음이 꽁꽁 얼어붙었던 친구와 오랜만의 화해한 후의 그 티없는 웃음..
꽃 밭에서 109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 날엔, 이렇게 좋은 날엔 그 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송이 이렇게 좋은 날엔 이렇게 좋은 날엔 그 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송이 110 그리움. 저멀리 파란 하늘가 하얀구름 지나가는 그 넘어에 내님이 있을것 같은 아련한 그리움이 스물스물 묻어나 오늘도 기다림의 연속이 되고 이룰수 없는 그리움이란 아픔은 가슴 저 깊은 곳에 숨어 있다가 가끔 소리도 없이 튀어 나와서 정신을 어지럽히고 저려 오는 아픔을 남겨 둔채 절절한 가슴 앓이를 하게도 한다 수취인 없는 공간 에서의 대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