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조형물은 가로등에
양옆에 매달린 화분 두 개 지난해
입구는 월계관이 장식을 했지만 금년은
터널 위 사람의 손바닥이 하늘로
보이게 한 것이 달라졌습니다
사랑의 하트 뒤로 부산의 시조
갈매기 가 날개를 활짝 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