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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풍경

화암마을/주상절리 바다


1997년 울산시가 울산광역시로 승격하면서 울주구가 울주군으로 바뀌고 이때 울주구에
속하던 농소읍과 강동면이 북구에 소속 되었으며 이곳 화암마을 해변에는 용암에서
볼 수 있는 주상절리가 나타나면서 주상절리 라 하며 제주도, 울릉도, 철원 용암대지를 떠올리지만
동해안을 따라서 이곳 화암마을 이외에 경주 읍천읍 해안, 포항 달전리 등에서도 나타난다

 

 

 

 

주상절리는 단면이 육각형 내지
삼각형으로 된 긴 기둥 모양의 바위가
겹쳐져 있는 특이 지질의 하나이다
이 곳 화암마을 해변 일대에 있는 주상절리는 신생대
제3기(약2,000만 년 전)에 분출한 현무암 용암이
냉각하면서 열수축 작용으로 생성된 냉각절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