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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있는 풍경

지난날/11월 가을 전시국화 분재

 

지난 해는 코로나로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힘든 시지만 새해에는 일상의 행복이 돌아올거라는
희망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족 모두의 건상과 행복은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렇게 멋진 모양을 갖춰 예쁜 꽃을 피우자면 
얼마나 많은 노력과정성을 기울이며 
서로 교감을 나누었을지 대단 합니다

 

 

 

 

2022년 11월 어찌 이리도 예쁘게 가꿨을까요
전시 작품에 눈길이 머물면
시선을 쉬 거둘 수가 없습니다
아름답다 라는 말은 이럴 때 사용해야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