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 에는 두 그루의 은행나무
지금있는 은행나무는 성보 박물관 앞에
서 있는 오래된 은행나무는 석탑과 잘
어우러진 노랗게 물들어 있습니다

 

 

 

 

형형색색으로 물든
단풍산 속에 둘러싸인 범어사는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리 잡고 범어사에서 청련암으로
올라가는 어귀에 웅장한
은행나무가 있는데, 이 나무는
무려 580살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겨울철 은행나무

 

 

 

 

 

 

 

 

 

 

범어사 청련암


 

 

 

 

 

 

수많은 제자양성
불교전통무예인 '선무도' 대중화에 헌신했던
범어사 청련암 양익 스님이
오래전 청련암에서 원적에 들었다
세수 73세, 법랍 45세
스님은 평생 주석해 왔던 범어사 청련암
누각에서 상좌 약연 스님
행원 스님이 임종을 지켜보는
좌탈한 채로 원적에 들었다

 

 

청련암을 지으신 스님
양익 스님 이시라고 하는데
선승 보다도 무승으로 더욱 알려진
스님 이라합니다
선무도의 창시자 청련암​​ 소문의 의하면 범어사
담장을 훌훌 뛰어 넘었다
하며, 당대 최고의 검도고수와 대결에서
나무 작대기 하나로
고수를 제압 하였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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