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하구 하단동에 있는 을숙도
을숙도(乙淑島)라는 이름은 새가 많고
물이 맑다 하여 붙여졌으며
1916년도에 지적도에 처음 등장했다고 합니다
을숙도는 낙동강 하구에 토사가 퇴적되어 형성된
갈대와 수초가 무성하고 어패류가 풍부하여 한때는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였으며
1966년 천연기념물 제179호로 지정되었습니다

 

 

 

 

결혼하기전 소녀들의 기다란
댕기머리를 고방머리라 햇답니다.
오리 목을 잘 보세요
뒷머리를 길게 딴 고방머리와 비슷하지 않나요..
그것이 꼬리까지 이어져 길게 내려왔습니다.
조상님들이 멀리서 맨눈으로 보았을 때는
하얀 목을 가진
소녀가 댕기머리를 길게 느린
고방머리와 같이 생겼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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