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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카로 담았습니다

 

 

 

 

 

 

 

 

 

 

 

 

 

 

 

 

 

 

 

 

 

 

 

 

 

 

 

 

 

 

 

 

 수심이 낮아 가족과 어린이들이 놀기에 좋습니다

 

 

 

 

 

 

 

 

 

 

 

 

                                        배내 풍경은 조용하고 산자락 바로옆 냇가 곁으로 물줄기 소리가 또한 좋았습니다

 

 

 

 

 

 

 

 

 

 

 

 

 

 

 배내골의 계곡물은 다른 계곡물과는 달리 그렇게 차갑지 않아

계곡물 깊이도 그렇게 깊질 않아서 얘들이 놀기에 딱 적합한 것 같았습니다.

 

 

 

 

 

 

 

 

 

 

 

 

 

 

 

 

태고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배내골은 계곡 주위에 야생 배나무가 많이 자란다고 하여 이천동(), 즉 배내골이라 부른다.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가지산의 고봉들이 둘러싸고 있는 배내골은 맑은 계곡물이 흘러내리고 여름에도 냉기가 감돈다. 또한, 봄에는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어 이 고로쇠 물을 마시기 위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그러나 배내골 전역이 상수도보호구역 지정됨에 따라 물놀이, 취사행위는 일절 금지하고 있다.

 

 

 

 

 

 

 

 

 

 

 

 

  초록이 싱그러운 여름 후배들과 자연의 풍경속에

자리을 마련한 김성화 회장님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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